이 곳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있어 저도 소소한 내용 올립니다.
공항에서 짐찾고 나오면 우버 쎄임이라며 여러 명이 달려듭니다.
절대 넘어가지마시고 그대로 나오면 택시 타는 곳이 있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하면 요금과 팁이 20% 25%...누루는 버튼이 나옵니다.
20%누루니 택시 요금에 공항통과세?에 20%더해 나옵니다 공항에서 부르클린까지 토탈 70달러 나왔습니다
기사가 친절하고 거리를 속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6시경 숙소를 나와 브루클린 거리를 어슬렁거려봅니다.
문 연 베이글집에서
달걀3개 베이컨 치즈 넣어 만 랩?과 아메리카노 11불가량 나왔습니다.
파리바케트를 보고 반가워 찍었습니다.
이 곳에도 반 지하가 타운하우스마다 보이는데 사람이 거주하는 지는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