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워킹투어 후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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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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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가이드님이 진행하시는 뉴욕워킹투어에 참여했습니다. 짝삼투어라고도 불리더군요.

첨에 좀 고민을 했더랬습니다.비루한체력인지라 하루12km 16000보 걷는다길래 힘들지 않을까 염려했는데 별로 힘들지 않았습니다.

코스내용이야 가이드님이 자세히 설명해주실테니까 느낀점만 적어보겠습니다.

저는 유럽에서 여러번 투어를 했었는데 그때마다 유로자전거나라를 이용했었습니다. 자전거나라투어와 유사한 점이 많습니다. 실제 가이드님도 벤치마킹했다고 말씀하셨어요.

가이드투어에서 어떤점이 나중에 기억에 오래남는지는 저마다 다르실텐데 저는 열정과 친절한 모습이에요.

전문적인 배경지식도 좋은데 결국 시간지나면 다 잊혀지고 가이드에 대한 인상만 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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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굉장히 친절하십니다. 안그런분이 어딨겠냐마는 한10번정도 해본 투어중 가장 친절하셨던것같네요.

불편한 친절이 아니고 젠틀하세요. 친절과 과도함 사이 어딘가에 선이 있는데 그선을 정확히 알고 딱딱 지켜주세요.

한번도 말을 실수하는 적이 없고 끝날때까지 웃으십니다. 어르신들이나 어린친구들도 많이 좋아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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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이 넘치십니다. 사실 이부분이 제일 좋았던건데. 개인 사진기(캐논5Dmark IV?) 들고 오셔서 참가자들 사진을 다 찍어주십니다. 제 폰으로도 찍어주세요. 한스팟에서 10장 20장씩 찍어주십니다. 저는 이런 가이드분은 첨봤어요.

물론 투어날 참가자가 저포함해서 두명밖에 안되서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그렇다고 말씀은 하셨지만 그게 쉬운일은 아닐겁니다. 모델을 세우고 걷게하고, 이쪽 저쪽 보라고하고, 손을 들었다 내렸다 ㅎㅎ 예전 야외촬영때 생각났습니다.

암튼 프로정신이 대단하시고 투어마칠때까지 일관됩니다.

그리고 본인이 일을 즐거워하세요. 얘기나누다 공통된 소재(예를들어 뉴욕배경영화얘기)가 나오면 더더욱 몰두하시고 흥겨워하세요. 뉴욕관련 영화 보고가시면 좋습니다.

점심식사때가 되면 가이드님의 위대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어떤건지는 직접 경험해보세요 ㅎㅎ

예약시 이메일을 알려달라고 하십니다. 첨엔 왜지? 했는데 이쯤되면 사진때문이었다는게 이해가 갑니다.

귀국하고 나중에 사진들이 도착했는데 사진들이 주옥같네요. 아웃포커싱 기가막힙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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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보통 가이드투어할때도 이것저것 따지는 편이었는데 마음이 열리고 나니 뭐든 도와드리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안써보는 후기도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적어봅니다. 많이 흥하시고 빨리 코로나가 지나가서 돈많이 버셨음 좋겠어요.

사진몇장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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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 망측해서 통편집합니다

길거리 핫스팟에서도 그냥 이렇게 막찍어주세요. 쪽팔림은 순간이고 추억은 영원하죠.

그리말디 피자

운좋게 강변결혼식을 지켜봤네요. 이봐친구 아직늦지 않았다구..

덤보죠. 이샷을위해서 뉴욕에 왔는데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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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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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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