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ㅡ 식당, 구겐하임 등등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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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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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있어서 찰칵

재밌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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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초코브랜드ㅡ100g씩 종류별로 사서 야금야금ㅡ겨울엔 핫초코

나는 원래 드라이와인을 좋아하나 ㅡ 이때는 좀 달달한걸 원했고 추천 받았다. 맛이 좋았다.

시음시 반잔 정도 와인이었고 ㅡ 새병을 오픈해서 준다했는데 ㅡ 칠링이 늦어졌다며 준 서비스 샴팡 🍾 오예💃

신선도 문의 후 주문 ㅡ 냉장육에 손으로 손질한듯ㅡ양념,고기,캐비어 조화롭게 잘 어울렸다.잡내 없고 신선💃

같바촉촉 따뜻하고 괜찮

두번째로 huso dog 와 pasta con la bottarga 중 고민이라고 하니 ㅡ 파스타 추천 ㅡ huso dog 는 다음에 또 먹으면 된단다 ㅋ 한입 넣고 ㅡ 음~맛있다😌혼잣말까지 나왔다ㅋ 면(덜익혔으면하는개취),소스,숭어알 캐비어가 조화롭다.

식사나 안주로만 먹던 캐비어를 아이스크림과 먹다니 😳 아주 조화로웠고 맛있었다💃

협소한 공간이지만 화장실을 절대 소홀히 하지 않았다 ㅡ 안전바,시트,다이슨건조기,공간을 고려한 세면대,적절한 그림ㅡ굉장히 깨끗히 관리중 💙

세정제도 신경썼다 (내취향아님ㅋ)

센스 있게 캐비어 통🐬 팁이 포함되어 계산됬지만 ㅡ 나는 $20을 더 놔둘께 ㅡ 당신 덕분에 매우 행복한 식사를 했어.고마워💙합계$170

다음에는 물건들도 살펴보겠다.

택시 아재가 잔돈이 없대서 가게 도착후 부탁함ㅡ이 직원분은 가게돈통에 잔돈이 부족하자 본인 지갑에서 꺼냄ㅡ바쁜 오픈시간에화사한 미소로 반겼고 예약자 이름을 체크, 잔돈 주기, 안부 인사까지 하며 여유를 잃지 않았다.💃 모든 설명과 추천이 흡족했고 아주 매끄럽고 숙련된 서비스였다. 바쁜 와중에도 계속 주시하는 내 테이블 👀 정말 멋진분이다 💙

장점

1.신선한 재료와 맛

2.적절히 예쁜 음식데코

3.좋은 식기류

4.깨끗히 관리된 식기류(비싸고좋은것이나 더럽게관리하는경우있다)

5.깨끗한 내외부

6.깨끗한 화장실(식사공간은 깨끗한데 화장실은 아닌경우가 있다)

7.위 6가지를 더욱 빛나게 하는건 이 직원분의 노련하고 우아한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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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1.실내 온도가 추운편(나는 4계절 반팔파)

2.메뉴에는 2015년 빈티지였는데 실물은 2020년이었고 ㅡ 문의하니 ㅡ 컴퓨터 작업을 안했다고 설명 하였다 ㅡ 이런건 변명불가라 생각되지만 이날은 괜찮았다ㅡ저런 서비스를 받았는데 안괜찮을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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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겐하임은 마스크 필수다.

충전 목적으로 카페 왔는데 ㅡ 저 꼭다리가 읍따 ㅠ 직원에게 충전요청하니(내 충전기로) 모든 테이블 아래에 있단다 💃사진은 바 테이블ㅡ급히 충전하실 분들 꼬우 !!

칸딘스키를 좋아하는건 아니고 그의 몇 작품만 좋다.

양말 매니아 친구 생각나서 살까하다 안산 칸딘스키양말 ㅋ

초코 두개 먹으면서 걷자

그러나 피스타치오 글씨 보고ㅡ 나도 모르게 아이스크림 ㅡ 근데 이런식일줄이야. $7 주제에 꽁꽁 얼었다. 딱히 맛이 훌륭한건 아니 라 반만 먹고 버림.

카페 사람 바글바글 ㅡ 실내외 자리가 있다.

나는 외부

이쪽 데코는 맘에 듦🖤

옷 재질 체크하는데 한글 뙇 !!!

친구가 좋아하는 디저트 한입 먹고

친구 회사 근처 공원에서 훈남 관찰 👀

JOJO

☀️ 표시가 주문한 것

주말에는 불가

매트 종이가 맘에듦

창문 덕을 보는 인테리어 ㅡ 6시 예약하고 왔는데 1층은 백인들로 꽉찼고 ㅡ 2층 테이블2개는 중국인, 우리 나가기전쯤 마지막 테이블은 백인. 어느 자리가 좋다라고 하기 애매했지만 아시아인만 다 같이 몰려 있으니 의아 🤔

너무 싸구려 물컵을 쓴다 ㅡ 바닥이 볼록해서 테이블과 평평히 맞닿지 않음. 다른 식기들은 무난한 브랜드. 잔들은 정확히 못 봤으나 딱히 좋아보이지 않는다.

warm seafood salad 괜찮

루꼴라 안신선함 ㅡ 동네 돈까스 집에서나 뿌릴 뱅글뱅글 소스 데코 무엇 🙄

수박러버🍉라서 시킨건데 한입 먹고 패스 😒이건 개취겠지

나는 미디엄 주문 했으나 ㅡ 웰던 나왔고(맘대로 구울꺼면 왜 묻지) ㅡ 웰던의 문제가 아닌 고기 자체가 퍽퍽 👊 팍팍 !!! 여름 야채라고해서 주문했는데 ㅡ 위 초록 샐러드, 아래 오리스테키에 중복으로 들어간다ㅡ재료 돌려쓰기😑

이렇게 퍽퍽 👊 팍팍 !!! 맛없는 오리스테키를 먹어 본 적이 있었던가 😑

물, 샐러드, 위 초코가 괜찮았다 🙄 팁 포함$250 냈다. 매니저는 계산 할때 처음 와서 어땠냐고 물었고ㅡ나는 별로라하니 피드백을 달라고 했지만 ㅡ 다음 예약으로 제대로 답을 못해. 지금 후회중이다😒

상하이 장조지가 괜찮았던 기억에 방문했는데 ㅡ 실망이다😒 물론 이곳은 다른 레벨이지만 그래도 가격대비하는 서비스는 갖춰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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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은 반알바 느낌이었고 화장실 청결도는 중. 다시 안갈꺼다 😑

두근두근 했으나

요즘 미국 와인을 즐겨 마신다ㅡ그러나 저건 별로였다. 내가 본 밴드의 공연은 약간 실험적인 연주라 취향에 맞지 않았다. 그것보다도 연주내내 띡띠디딕~하는 계산기 소리. 발광하는 컴모니터.우당땅탕 음료 만드는 소리. 여기서 끝났으면 경험 이라고 생각했을터인데ㅡ연주 끝나니 바로 가서 마시라고 불친절하게 3번 재촉 했다. 1인 티켓 $40 와인 $60인가 ? 물 한병, 택시까지 ㅡ 시간과 돈이 아까웠다😑 가게측은 뮤지션과 고객을 존중해주세요 !!

아까워서 벽 사진이라도 찰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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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집 가서 턴테이블에 재즈 틀고 여러가지 술 만들어 마시니 딱 3배 더 멋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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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식당, 음식에 보통 보다 깐깐하니 참고하세요.

하지만 1만원 식사하러 가서 2만원 서비스 요구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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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e continued 🐦🐦🐦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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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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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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