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2년 7월] 12박 13일 여자혼자 뉴욕여행 후기 - ⑤

핵심요약

뉴욕 12박13일 여자 혼자 여행 후기 마지막 편으로, 여행 11~13일차 맨해튼·브루클린 일정과 귀국 공항 이동 팁을 다룹니다.

  • 옐로라이드 한인택시 카드결제 시 요금 20% 수수료 추가, 고객 사유 취소는 예약금 환불 불가
  • 더 하이라인은 해질녘 산책 추천, 20~30분 걸으면 더 베슬 도착
  • 코로나 검사는 브라이언트 공원 맞은편 Whole Foods 앞 부스, 신속항원 24시간·PCR 48시간 이내만 인정(2022.7 기준)
  • 크록스 매장서 지비츠 3개 세트 10달러에 구매 가능
  • 아시아나항공 뉴욕 직항 편도 약 131만원, LAX행은 약 98만원(2022.7 기준)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공항 갈 때 한인택시(옐로라이드) 이용하면 요금이 어떻게 되나요?

카드로 결제하면 요금에 20% 수수료가 추가로 붙는다. 같은 구간 우버보다 현금 기준으로는 7불 저렴했다고 한다. 글쓴이는 현금을 준비하지 못해 카드로 결제했고, 고객 사유로 취소하면 예약금도 환불되지 않는다고 적었다.

2.뉴욕 더 하이라인은 언제 걸어야 예쁜가요?

해 지는 시간에 맞춰 걸으면 좋다는 게 글쓴이 추천이다. 산책로를 20~30분 정도 걸으면 더 베슬(The Vessel)이 나온다고 적었다.

3.뉴욕 출국 전 코로나 검사는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브라이언트 공원 맞은편 Whole Foods Market 앞 부스에서 신속항원과 PCR 검사를 동시에 받을 수 있었다. 신속항원은 출국일 0시 기준 24시간 이내, PCR은 48시간 이내 검사만 인정되며, 여권 사진과 여행자보험을 미리 캡쳐해가는 게 좋다고 적었다. 2022년 7월 기준 절차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코로나 검사 인정 기준(2022.7 기준, 신속항원 24시간·PCR 48시간 이내) · 옐로라이드 카드결제 20% 수수료·취소 시 예약금 환불 불가 정책 · 아시아나항공 뉴욕 직항 편도 약 131만원(2022.7 기준 항공권 가격)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 위주 일정이거나 최신 항공권 가격·방역 규정을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여행 마지막 날 옐로라이드 한인택시를 카드로 결제하며 20% 수수료를 추가로 냈고, 첼시 마켓·더 하이라인·타임스퀘어를 거쳐 룸메이트에게 작별 선물로 귀걸이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

​

안녕하세요!

다들 별 일 없이 잘 지내시죠?

​

면접에 아쉽게 떨어져서 속상하던 참에

마무리 지어야지 하고 왔습니다.

​

그래도 괜찮아요

전 강하니까요 ㅋ

(TMI 쩨쏭해욧~)

​

그럼 시작합니다!

​

​

- 전체 여행 일정-

​

-1편-

​

-2편-

​

-3편-

​

-4편-


⑤

<3Days 여행 일정>

2022년 7월 17일 ~ 2022년 7월 19일


11Day

사실 조금 늦장 부리다가 오후에 나왔습니다.

​

점심으로 한국보다 더 유명하다던

북창동 순두부로 향했어요!

​

<북창동 순두부 - 김치순두부>

​

​

엄마...?

엄마 혹시 여깄어...?

​

집에 계시는 어머니가 생각납니다

진차 맛있어요

​

전 몰랐죠 인생에서 젤 맛난 순두부찌개를

미국에서 먹을 줄이야

​

날계란도 따로 하나 주시는데

바로 나와서 보글보글 끓을 때 계란 넣어서

반숙으로 조금 익힌 뒤에

밥이랑 계란 노른자랑 같이 먹으면 최곱니다!

​

​

휴 너무 흥분했네요

​

​

제발 그만 먹으라고

제 배가 말릴 때 쯔음

World Trade Center로 향했어요.

​

<World Trade Center(월드 트레이드 센터)>

​

​

건물 내부가 정말 컸어요

사람은 정말 위대하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

이런 머리 빗 같은 건물은

어떻게 짓는거지 싶으면서..

​

저도 이 센터 건물처럼

위대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

​

그리고 트레이드 센터 옆에 위치한

The National 9/11 Memorial & Museum

(9.11테러 메모리얼 파크)로 갔어요.

​

​

<The National 9/11 Memorial & Museum

(9.11테러 메모리얼 파크)>

​

엄청 커다란 분수를 중심으로 둘러싼 동판에는

9.11테러로 희생된 분들의 성함이 적혀있었어요

​

괜시리 마음이 무거워지더라구요

잊지 않고 오래오래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그 다음으로 조금 걸어서

Trinity Church(트리니티 교회)로 이동했습니다.

​

​

<Trinity Church(트리니티 교회)>

​

입장할 때 짐 검사를 하는데,

공항에서 검사하는 것처럼

정말 꼼꼼하게 하는 것 같았어요.

​

외부에서 봤을 때도 정말 웅장 했는데

내부가 정말 화려하고 아름다웠어요

​

개인적으로

St. 패브릭트 대성당보다

트리니티 교회가 훨씬 아름답다고 느꼈습니다!

​

+ 뉴욕에서 가장 오래 된 교회라고 해요

​

출구쪽으로 교회를 나오면

많은 묘비와 비석들이 보입니다.

​

한 바퀴 산책하며 구경하고

근처에 위치한 뉴욕 증권거래소로 향했습니다.

​

​

​

​

<뉴욕 증권거래소>

​

이 곳이 세계주가를

쥐락펴락하는 곳이구나...

​

여기서 일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똑똑할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 똑똑한 사람들도 한 번은 마셨겠다 싶어서

바로 옆 블루보틀에서 커피 란잔 수혈했어요

​

그 분들과 먼지 한톨은

비슷해지지 않았을까 싶네요

(막이래)

​

그리고 돌진하는 황소를 보러 갔습니다!

​

​

​

<돌진하는 황소>

​

휴 역시 관광지는 달라

사람이 엄청 길게 줄서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

황소 엉덩이였나..?

어딜 만지면 부자가 된다고 하더라고요!

​

비록 동상은 못 만졌지만

근처 기념품에서 엉덩이 쓱싹 만져주고 말았습니다ㅜ

​

그리고 바로 근처에 배터리 공원에 갔어요

​

​

<배터리 공원>

​

해 지는 시간 전에 보고와야하기에

내부는 못 보고

밖에 있는 동상만 호다닥 찍고 지하철로 갔어요.

​

​

그리고 조금 걸어서 도착한

덤보(브루클린 브릿지)!

​

​

​

<브루클린 브릿지>

​

​

아 진 짜 눈물나ㅜ

늘 듣는 노래에서만 등장하던

그 곳을 직접 와보다니..!

​

너무 예쁜 하늘+여유로운 사람들

+아름다운 뷰=눈물나

​

완 벽합 니 다

​

혹시 혼자 여행하시는 분들은

꼭 한국인에게 사진찍어달라고 하셔야해요..!

(맘 같아선 제가 달려가 백만장 찍어드리고 싶네요)

​

인생샷을 건져주신 여성분께

이 영광을 돌립니다.

​

브루클린 브릿지에 가시는 분들

꼭 이 두 곡 듣고 와주세요 진 차 약쏙

​

<브루클린 브릿지 추천 갬성곡>

​

다 구경한 뒤 지하철역 근처에 있는

William Jay Gaynor Memorial 공원에 잠시 들렀어요.

​

<William Jay Gaynor Memorial>

​

잔잔한 재즈 음악 들으며 걸으니

내가 있는 이 곳이 바로 jazz bar.

(Dream A Little Dream Of Me

- Ella Fitzgerald & Louis Armstrong)

​

가볍게 둘러보고

빠르게 지하철로 이동했어요~!

​

​

그리고 배에서 전쟁이 나는 터에ㅜ

급히 도착한 첼시 마켓!

​

<첼시 마켓>

​

첼시 마켓의 화장실은 지하에 위치해 있습니다 :)

참고하세요~!

​

시간이 많이 없어서 둘러보진 못했지만

다양한 음식도 많이 팔고

큰 마트도 위치한 것 같더라고요.

​

너~ 다음에 봐 진차~! >0< //

​

​

그리고나서 더 하이라인으로 향했습니다.

해지는 시간 맞춰서 도착했어요(휴~)

​

<더 하이라인>

​

지인이 말하길 더 하이라인은

해 지는 시간 맞춰서 걸으면

정말 예쁘다고 해서 왔어요!

​

아니나 다를까 멈춰 서서 보는 거리거리가

명화같았어요..!

​

스도쿠를 하시는 할아버지 옆에 앉아서

노을지는 하늘을 보고있자니

가만히 앉아 멍때리게 되더라구요

​

정말 아름다웠습니다ㅜㅜ!

​

자 다들 이것만 기억하세요

해질 땐 더 하이라인 걷기

​

해질 때 가셔야할 곳이 정말 많네요.

그렇지만 가셔야합니다 강추드려요,,!(찡긋)

​

그리고 산책로를 약 20분-30분 정도 걸으니

더 베슬이 나왔습니다!

​

​

<더 베슬>

​

사람이 꽤 있길래 안에는 안 둘러보고

밖에서 슥 구경한 뒤에 숙소로 돌아왔어요!

​

​

​

​

숙소로 돌아와서 친해졌던 룸메랑

오늘하루 어땠는지 물어보며 수다 떨었어요 :)

​

룸메는 오늘이 마지막 여행이라

저를 위해 골랐다며 귀걸이를 선물해줬습니다ㅜ

​

전 아무것도 못해줬는데

이제 언제 볼지 모르니

제게 꼭 선물을 해주고 싶었다고 하더라고요

​

기다려 언니가 담엔 영국으로 갈게.

​

그렇게 실컷 수다 떨다가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


12Day

다음 날 한국으로 돌아가야하기에

오전에 코로나 검사부터 받으러 갔어요!

​

(2022.07.18 기준)

브라이언트 공원 맞은편에 위치한

Whole Foods Market 바로 앞 코로나 부스에서

신속항원검사 & PCR 검사 진행 했습니다!

​

​

​

여권 사진과 여행자 보험을

모바일로 미리 저장&캡쳐 해가는 게 좋습니다!

​

부스에서 보여주는 QR코드로 들어가면

위와 같이 사진과 정보를 입력합니다.

​

그 후 직원 지시에 맞춰서

검사하고 바로 가면 됩니다.

(뭘 선택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직원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

+ 전 신속항원 검사만 하는 줄 알았는데

동시에 PCR 검사도 함께 같이 해주더라고요!

​

​

신속항원검사는 출국일 0시 기준 24시간 이내,

PCR 검사는 48시간 이내 검사한 것만 인정됩니다.

​

예를 들어 전 19일 오후 12시 경 출국이니

신속항원의 경우엔

18일 하루 간 검사한 결과만 인정되는거죠!

​

(+ 전 혹시 몰라서 공항 가기전

신속항원&PCR 검사 결과 모두 프린트 해갔습니다!)

​

​

혹시 관련해서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댓글이나 쪽지 주세용~!ㅎ

​

그리고 검사를 마친 후에

늦은 점심을 먹으러 근처 Joe's pizza로 갔습니다!

​

​

<Joe's pizza>

​

잠만.. 진짜 별거 없고

그냥 평범한 피자인데

왜 이렇게 맛있죠..?

​

테이블마다 올려져있는 치즈가루

무줙권 무쪾꿘 뿌려서 드세요

​

역시 짜고 달고 매운 게 최고야

(싱겁게 드시는 게 좋아요)

​

크게 입맛이 없어서 한 조각만 먹었지만

후기를 쓰는 지금 전 저 한판 다 먹기 가능

​

그리고서 숙소에 잠시 들렀다

가족과 친구들의 선물을 사러 쇼핑 하러 갔습니다!

​

​

​

이 날엔 비가 무척 많이 왔어요

진차 하늘에 구멍 뚫린 줄...!

​

제가 잘 신고 다니던 샌들이 뜯어져서

신발은 버리고 크록스로 바꿔 신었습니다.

​

타임스퀘어에서 제 맥날 최애

밀크쉐이크 란잔 수혈해주었구요

​

사랑하는 가족들의 선물을 샀습니다

돈 쓰는 게 최고야~(파탄의 길)

​

크록스 매장에서 신발을 사면

지비츠 여러개가 묶인 세트 3개를

10달러에 살 수 있어요 아마도요..!

​

그리고 조금 이른 저녁을 먹으러

본촌치킨 뉴욕지점으로 향했습니다!

​

​

<본촌 치킨 뉴욕>

​

혹시 여길 가시게 된다면요

불고기 타코 무족권 시켜드세요..!

​

제가 불고기를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눈 감았다 뜨니 뭐야 타코 어디갔어

아 맞다 내가 다 먹었지 했습니다.

​

맛있게 먹은뒤에 치킨은 다 못 먹어서

포장해왔어요 ㅎ

​

​

<비온 뒤 타임스퀘어>

​

친구들의 선물을 사기 위해서

이번 여행의 마지막 타임스퀘어에 들렀습니다!

​

비가 온 타임스퀘어도 아름답네요

갬성 가득... 눈가 촉촉...

​

아앗 주책이야 진차 ㅠ

​

그리고 숙소로 돌아와 짐정리를 하고서

포장해온 치킨과 함께 마지막 맥주를 즐겼어요!

​

​

​

왠지 삿포로 맥주가

속이 시원~ 하게 들어가는 느낌이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맥주입니다 ㅎ

​

그래도 마지막 뉴욕의 밤인데

잠이 안 오지 않을까 했지만

피곤했던 전 눕자마자 잠이 들었습니다잇~!

​


13Day

드디어 여행을 마치고

공항으로 이동하는 날입니다!

​

저는 미리 옐로라이드를 통해서

한인 택시를 예약해뒀어요.

​

짐이 많았기에 돈 좀 쓰더라도

편하게 공항으로 가고 싶었습니다 ㅜㅅ ㅜ

​

동일 구간으로 우버랑 한인택시 금액을 비교해봤는데

한인택시가 7불 정도 저렴해서 한인택시로 정했는데요.

​

​

그러나..

​

제 미슼테잌으로 인해

현금을 준비 못해 문의를 드렸고,

미리 카드로 결제할 수 있었습니다 ㅜㅅ ㅜ

​

​

그...러나.....

​

<친절하신 옐로라이드 담당자님>

​

카드 결제 시 더 붙는 20% 수수료...

고객 사유로 취소할 경우 예약금 환불 불가ㅜㅜ

​

​

​

결국 수수료를 더 지불하고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ㅜ

제 배보다 배꼽이 커졌네요..

​

옐로라이드 이용하시는 분들은 꼭 꼭

규정을 상세히 읽으시고 미리 준비해주세요!

​

​

<친절하신 옐로라이드 기사님>

​

​

기사님께서 예약 시간 10분 전에 도착해주셔서

체크아웃 후에 여유롭게 탑승할 수 있었어요

​

수다 떠는 걸 좋아하기에

기사님과 실컷 이야기 하다보니

금세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ㅎㅎ

​

​

공항에 도착해서 체크인 및 짐을 맡긴 후에

2층 음식점이 있는 곳에서

김치 라면을 시켜서 먹었어요~!

​

​

공항에 오니 여행이 끝났다는 게 실감이 나서

왠지 적적했지만..!

​

김치 라면을 먹으니 가족과 친구들이 떠올라서

한편으로는 또 설렜습니다 ㅎ

​

시간이 다 돼서 비행기에 탑승했어요

장시간 비행.. 난 할 수있다

버스도 8시간 타 봤 는 걸 !!!

​

​

​

​

아시아나항공 직항으로 이용했구요,

한화로 약 131만원 정도 들었습니다!(편도)

(+LAX 로 들어올 땐 약 98만원에 예약했어요)

​

그거 아세요?

비행기에서 주는 저 슬리퍼..

전 여행 내내 숙소에서 너무 잘 썼습니다.

​

애매하게 신발신고 가기 좀 그런 곳

있잖아요? 그 때 신으면 됩니다.

(꼭 꼭 챙기세요)

​

그리고 장시간 비행에서

소음이 있으면 너무 힘들잖아요 ㅠ?

​

승무원분께 귀마개와 안대 달라고 하면

줍니다! 맘껏 이용하세요!

​

​

<아시아나 항공 기내식>

​

이렇게 장시간 비행은

이번 미국 여행이 처음이었는데

전 몰랐죠. 비행기가 기내식 맛집이었을 줄은.

​

중간에 햄이랑 치즈가 들어간

빵도 간식으로 줍니다! 맛나요!

(비행기가 좀 흔들려서 사진도 흔들렸네요 ㅎ)

​

이렇게 먹고 자고

허리와 엉덩이가 수명이 다해갈 때 쯤

​

약 14시간 비행 끝에

한국에 도착 했습니다 :)

​


이렇게 제 뉴욕 여행 후기는

여기서 마무리 해보려합니다.

​

여행하면서 이리저리 실수도 많고

헤맨 것도 많았지만

그것마저도 다 경험이고 추억인 것 같습니다 ㅎ

​

비록 미국 물가가 정말 살인적이지만

전 돈 쓰는 게 아닌

미래의 제게 투자한다는 마인드로 여행하고 왔어요!

​

돈도 돈이지만 부디 꼭!

많이 경험하고,

많이 힐링하시는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

​

​

부디 제 여행 후기가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

이만 마치겠습니다! (찡긋)

​

​

​

감사합니다💨

​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8-2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497 · 댓글 17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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