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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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초등 아이들이 있어 뉴욕가서 가장 처음 간 곳이예요.
미국 하면 자유의 여신상이 같이 떠오르다 보니, 미국 가서 가장 보고 싶은게 자유의 여신상이라고 하더라구요. ^^
초등 5학년 큰 딸은 미국 가기 전 열심히 책을 보더니 자유의 여신상에 대한 내용은 아주 꿰고 있어서, 시차 적응도 되기 전 뉴욕 도착하고 바로 다음날 갔어요. 안타깝게도 초등 3학년 아이는 1시간 넘는 크루즈에서 딱 자유의 여신상을 보고 배에서 자버렸지만, 첫째는 열심히 보더라구요. 아이들이 있어 브루클린 브릿지는 포기했었는데, 크루즈에서 편안히 둘러 볼 수 있어 좋았어요.
날씨도 좋고, 미국 온 게 실감났던 하루 같아요. 무엇보다 첫째가 뿌듯해 해서 더 즐거웠네요. 혹시 다음 기회가 생겨 또 오게 되면, 그땐 야경도 보고 싶어요.
배에 화장실도 있고, 스낵도 판매하고 있어요. 물론 사진도 판매용으로 찍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