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내용* (예:라이온킹 뮤지컬) → 뮤지컬 시카고
🎫 이벤트 닐짜* → 7월 17일 저녁 7시
🎫 인원* → 2인
🎫 요금* → $290.00
🎫 구매처* (예 : 현장구매) → 앳홈 https://athometrip.com/product/chicago/
🎫 좌석 (예 : S11, S12) → 앳홈에서 지정해준 오케스트라석 j101,2
뮤지컬 보고 막 나와서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글 썼답니다 ㅎㅎ 벅찬 감동이 가시기 전에 생생후기 적어봤는데 여러분께 전달이 조금이라도 되었음 좋겠네요
일단 아래는 왜 제가 앳홈을 통해서 예약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이전에 쓴 글이에요. 참고해주세요!!
뉴욕 여행하면서 꼭 뮤지컬을 봐야지 생각을 하고 어떤 것을 볼지 엄청 고민했었어요.
유명한 뮤지컬을 많지만 무엇을 보면 좋을지 고민을 하다가 결국 시카고를 택했어요!
일단 저는 앳홈을 통해서 뮤지컬을 예약하게되었어요.
간편하고 쉬운 예약 절차 만큼이나 도착해서도 어렵지 않게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위치는 Ambassador Theatre (219West 49th Street) 였습니다.
공연장 외부 모습이에요~ 뉴욕의 느낌이 물씬 나죠?
이메일로 e ticket을 캡쳐해서 보여주면 되더라고요~
종이 티켓으로도 갖고 싶어서 바코드 찍기 전에 매표소에서 요청해서 받았어요!
공연장 내부예요. 한국과는 또 다른 분위기죠?
별거 아닌 것 같은데도 막 웅장함이 느껴지는 것 같았어요 ㅎㅎ
극장 안에 도착했을 때 정말 사람들이 많아서 평일에도 이정도라니 하고 깜~~짝 놀랐어요!
역시 인기 있는 뮤지컬은 평일에도 붐비나봐요.
의자 장식 하나도 멋지더라고요 ㅎㅎ
직원분들도 굉장히 친절하시고 자리 안내도 해주셨어요.
팜플렛도 받아서 공연 시작전에 봤는데 이런저런 광고도 들어 있어서 완전히 시카고를 위한 건 아니였어요
그리고 한국과 달리 극장 안에서 음식물 섭취가 가능해서 야구장처럼 먹을걸 팔러 다니셔서 새로웠어요.
공연은 찍을 수 없어서 제가 본 멋진 장면들을 공유 드리지 못해 너무 아쉽네요.
암튼 정말 화려하고 섹시하고 눈과 귀가 모두 너무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는데 글로만 표현하려고 하니 쉽지가 않네요! 꼭 직접 보러 가세요~~~
한국에서도 시카고를 보았지만, 또 뉴욕에서 보는건 다르더라고요!
정말 배우분들 너무너무 매력 넘치고 노래랑 연기 다 퍼펙트였어요!!!
공연시간은 총 2시간 45분이였는데, 너무 짧게만 느껴졌어요ㅜㅜ
후기글들 보면 많은 분들이 라이언킹만 보시는 것 같은데 시간 되시면 시카고도 꼭 보시라고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영어로만 진행되니깐 미리 스토리라인과 음악을 좀 익히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한국에서 시카고를 본 적이 있었어서 영어실력이 부족해도 스토리 이해에 큰 문제 없이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한국보다 더 농염하고 끈~줙~끈줙~한 느낌이었던 것 같아요 ㅎㅎㅎㅎㅎㅎ
뮤지컬을 너무 재밌게 보고 바~~~~로 기념품샵으로 달려갔습니다!! ㅎㅎㅎ 기념품샵은 생각보다 아담하더라고요.
지갑사정만 허락한다면 싹쓰리 해오고 싶었는데 ㅎㅎㅎ........ 가격을 보고 ....ㅎㅎㅎ 제자리에 내려놓고 사진으로만 간직하기로 했습니다...^^
정말 너무 재밌게 봤고요 기념품샵도 구경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이렇게 숙소에 오자마자 글을 쓰게 되었네요!
뉴욕 뮤지컬 시카고 정말 재밌고 즐거웠어요!
기회 되시면 꼭!! 한 번 관람해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