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뉴욕에서는 가능한 박물관과 미술관은 모두 다 방문을 하고자 했습니다. 총 9박 10일의 일정이라 외부 일정과
문화관람도 같이 하고자 해서 구겐하임도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메트로폴리탄은 도슨트로 하게 되어 티켓이 포함이 되어 있었고, 모마는 현대카드 무료 입장이 가능해 구겐하임만
별도로 티켓을 앳홈트립에서 결제를 했습니다.
결제하면 메일로 티켓이 오고 설명서에 있는대로 미리 사이트 예약하면 예약 완료가 되고 해당 내역을 프린트나
모바일로 찍어 현지에서 입장을 하면 됩니다.
솔직히 말씀 드려 구겐하임은 메트로폴리탄이나 모마에 비해선 규모가 너무 작고 다 보는데도 1시간이면 충분할
정도입니다. 즉, 다른 미술관 다 보시고 추가로 고려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저는 방문시 5층부터 보면서 살살
내려왔는데 반이상이 칸딘스키 특별전이었습니다. 그림은 좋았고 미술관 자체도 아름다웠으며 방문할 가치는
충분합니다만 메트로폴리탄의 규모나 모마의 작품에 비해 부족한 건 사실 이었습니다.
동선 상 센트럴파크와 연결하니 좋았습니다.
그럼 준비 잘 하셔서 즐거운 여행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