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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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7월 19일 뉴욕으로 가서 근처 다른 도시도 같이 여행하고 어제 귀국 해 따끈한 후기 공유해 드립니다.
본 게시글은 앳홈트립 이벤트에 참여도 병행은 하지만 솔직한 실제 경험한 후기로 남기고자 합니다.
뉴욕여행 중 야경투어는 꼭 해야 한다고 생각을 했고, 야경을 볼 수 있는 유람선과 야경투어버스를 검색했습니다.
남겨진 후기로는 빅버스가 더 좋다고는 했습니다만, 팬데믹 이후 빅버스 야경투어버스는 없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야경투어버스는 탑뷰가 유일했고, 탑뷰호는 업타운, 브루클린까지 같이 볼 수 있어 예약 했습니다.
가격은 뭐 앳홈트립이 가잘 저렴한거 같았고 이용상 문제는 없었습니다. 사이트에 게시된대로 미리 예약 후 정해진
시간에 가서 탑승 하면 됩니다. 다만, 일찍 가셔야 좋은 자리 받을 수 있습니다. First come First serve 방식이기에
늦게 시간에 맞춰가면 남은자리에 않아야 합니다. 일찍 가시길 추천 드립니다.
또한, 저는 스마트패스가 아니었기에 구입 후 탑뷰 어플 다운 받아 해당 어플에서 QR 인증 후 탑승이라
별도로 프린트 같은 것은 필요없습니다. 그냥 휴대폰으로 탑승 가능합니다.
탑뷰는 중간 중간 정차 후 시간이 비교적 있어 탑뷰로 교통 수단으로 삼는 것은 별로입니다. 여행자의 소중한
시간이 소모가 되는 듯한 느낌입니다. 다만, 투어는 정차없이 한번에 다 돌기에 추천합니다. 단, 너무 더우면
힘듭니다. 저도 2개를 탑승했는데 하루는 비교적 날씨가 30도 남짓이라 좋았지만 다른 하나는 34도가 되니
솔직히 힘들 었습니다. 날씨 미리미리 보시고 좋은 날씨에 예약하고 탑승 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가격은 다 거기서 거기인데 앳홈트립에서 그냥 하셔도 좋아 보입니다. 뉴욕에 사무실도 있으니 대처도 되고요.
이상입니다. 준비 잘 하셔서 좋은 여행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