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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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7월 19일 출국해 어제 귀국 후 숙제 하는 기분으로 바로 후기 글 올립니다.
뉴욕은 처음이라 이동에 고민이 많았는데 여기 카페 및 여러 블로그를 통해 뉴욕 택시는 가장 비싸고,
우버나 리프트는 시간대랑 날짜에 따라 복불복이라 안전하게 뉴욕한인택시를 예약 후 이용했습니다.
도착이 약간 빨랐고 당일 출국 수속이 빠르게 진행이 되어 20분 정도 공항에서 기다린 것 말고는
운전해 주시는 기사분이 현지 교민이신듯 한데 안전하고도 빠르게 그리고 여행 정보도 주셨고, 좋았습니다.
차량도 깨끗한 SUV가 와서 캐이어 3개 이동에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JFK -> 타임스퀘어)
도착과 동시에 카톡으로 기사분이 연락을 주셔서 기다리라고 한 곳에서 대기를 했으며, 탑승 후 맨하튼까지
가는 동안 미국 분위기와 여러가지 팁에 대한 부분도 현지에 대해 알려 주셔서 감사 했으며, 무엇보다 초행길에
현지에 대한 걱정과 염려를 하지 않아도 되고 추가되는 비용 없이 80달러 고정비용으로 가서 괜찮았습니다.
뉴욕의 7월은 한국과 비슷한 기온인데 다소 습도는 적지만 기온이 높아 많은 곳을 다니기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행은 원래 그런 것이라 생각하고 여러가지 잘 경험하고 왔으며, 다음에 다시 뉴욕을 가더라도 무리하게
캐리어를 가지고 공항에서 호텔이동 보다는 인원이 혼자가 아니라면 뉴욕한인택시는 나름 추천하고 싶습니다.
그럼 다들 즐거운 여행 준비와 여행 되시길... 감사합니다.
본 게시글은 실제로 이용한 솔직한 사용 후기입니다. 예약은 아래나 모바일에서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