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뉴욕 가면서 지하철타고 들어갈까 고민했습니다!
한70-80불 하길래!
음 일단가서 그냥 보고 타야지 했습니다!
공항에서 나왔는데 어디가냐 내가 태워주겠다 우버나오는 금액만 받겠다
이런 분들 계십니다!
10번 물어보고 말해도 듣기만 하고 ㅎㅎ
패스!
우버가 먼가 말을 안들어서 근처에 택시 줄서있는거 잡고 탑니다!
밴같이 생겼습니다!
1인이지만 캐리어가 3개라 가방도있고
음 짐이 한가득!
여튼 해서 미드타운 숙소로 75불 주고 옴64나왔는데 그냥 팁을 드렸습니다!
친절하고 한번에 착 오고 앞에 바로 세워주시기도 하구요! 그래서 75불!
올땐 리프트 천천히 배차되는걸로 했는데
ㅋ 나 차중에 이렇게 더러운차는 처음봄!
운행하는 차가 ㅜㅜ 일단 눈감고 탑니다!
도요타 승용차였음!
캐리어가 많아서 안실려서 뒷자리에 같이 합석! 졸려서 자고 일어나니 공항입니다!
한 52,3불 나온거 같습니다!
팁을 드려야하지만 도저히 이차탄걸론 팁을 드릴수 없어 끝! 진짜 제차 제일 드러울때보다 더 드러웠음
여튼 각설하고 이렇게 나오니 너무 걱정 마시고 그냥 이런방법도 있고 가격은 이정도 나왔습니다 일반배차의 경우는 한60선 하는거 같았습니다! 미드타운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