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총 3인 여행이었고 짐이 크고 많아서, 공항과 시내까지 어떻게 왕복할 지 고민이 많았는데요
노란택시나 우버나 리프트는 교통 체증에 따라서 요금도 달라지고 팁과 톨비가 따로 들어간다고 해서
팁+톨비 금액이 확정되어 있으면서, 한국어로 편안하게 소통이 가능한
<옐로라이드>로 결정하고 탑승해 본 후기입니다.
시내까지 가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었지만
옐로라이드는 왕복할때 출발지를 다르게 지정할 수 있고,
왕복으로 예약하면 무려 10달러나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서
금액적으로나 심적으로나 메리트가 크게 느껴져 왕복으로 예약 신청 했어요!
예약이 확정된 후에는 안내메일 말고는 별다른 연락은 없었고,
비행기가 도착하자마자 공항에 대기중이시던 기사분께서 카톡으로 연락주시고
입국 수속을 마치자마자 어느쪽으로 나오면 된다는 연락을 주셔서
짐을 챙긴 후 바로 탑승할 수 있었는데요~!
차도 깨끗하고 트렁크 공간 크기도 생각보다 더 컸고, 기사님께서 짐 같은 것도 다 올려주시더라구요
특히 뉴욕 시내로 가는 동안에 스마트 뉴욕 가이드 책자도 주시고,
이러저러한 관광코스나 여행 꿀팁들을 알려주셔서 더 좋았어요!!
기사님께서 알려주신 플리마켓도 방문해봤구요ㅋㅋ~
운전도 정말 스무스하게 하셔서~~ 정말 편안하게 시내까지 도착해서
여행을 정말 기분좋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돌아가는 길에는 제가 이러저러한 변경 요청을 많이 했는데, 옐로라이드는 대응이 정말 빠르더라구요!
잦은 변경에도 불구하고 상담원께서 바로바로 변경사항을 친절하게 적용해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솔직히 금액적으로는 조금 부담되기는 했지만, 우버나 리프트보다 훨씬 합리적인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공항과 시내를 어떻게 왕복할 지 고민하시는 분들 옐로라이드 진짜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