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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2022년 3월 후기입니다
1. MOMA&갤러거스테이크하우스
3월 중순인데 진눈깨비가 내리는 어메이징 뉴욕ㅠㅠㅠ
너무 춥고 힘들어서
스마트패스로 예약한 MOMA 로 갔어요ㅎㅎ
줄이 길었지만 생각보다 금방들어갔고
티켓을 바꿀 필요 없이 qr코드로 바로 입장되어서 편했어요
미술관 큰 관심은 없지만 유일하게 보고싶던!!
고흐의 별이빛나는밤
이 앞에서 30분 이상은 시간을 보낸거같아요ㅎㅎ
5층부터 내려오는 방식을 택했는데
4층 모네의 수련 3층 앤디워홀까지
열심히 보고 그 후엔^^...
그냥 설렁설렁 걸어만 다녔더니 1시간 반 정도 걸렸습니다
열심히 관람을 했으니 점심을 먹어야죠!
주말에도 런치가 가능한 갤러거스테이크하우스 고고
모마에서 걸어서 8분 거리라 오전 관람 후
점심으로 딱이에요ㅎㅎ
저는 구글맵 통해 1시로 예약했고
런치타임은 예약 하는게 마음 편할거같아요
들어가자마자 일단 분위기가... 고급스러워요ㅎㅎㅎ
3코스 런치 메뉴 29$인데 제일 유명한 필렛미뇽이랑 램찹은 추가금 15불씩 있어요!
4인이라 두개씩 시켜서 먹었는데 둘다 너무 맛있지만 제 취향은 Lamb chop이 좀 더 맛있었던걸로ㅎㅎㅎ
스테이크는 피터루거에서 먹은 포터하우스가 더 좋았어요
부위가 달라서 비교는 좀 어렵지만요ㅎㅎ
애피타이저 클램차우더 스프도 양이 엄청 많아서 배불렀어요
디저트는 도저히 못 먹겠어서 테이크아웃^^
아주 예쁘게 박스에 잘 담아주십니다!
배터지게 먹고 영수증!
인당 각각 카드 분할결제 잘해주셔요ㅎㅎ
뉴욕에서 가격대비 아주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2. 베슬&랜드마크크루즈
날씨 좋은 날엔 역시 야외관광이죠ㅎㅎ
예약한 랜드마크 크루즈 타기 전에
The Vessel 에 들렀습니다
아쉽게도 위쪽은 출입금지...
뛰어내리는 사람들이 많아 그렇게 되었다고 해요ㅠㅜ
그래도 안쪽에서 이렇게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더욱더 굿!
베슬에서 선착장까지는 16분 정도 걸려요
강 따라 천천히 걷다보면 어느새 도착하더라구요ㅎㅎ
여기서는 모바일로 티켓을 보여주고 실물티켓으로 교환을 받았어요.
바깥 바람이 추워서 안에 앉았는데
가이드 아저씨가 말이 엄청 많으셨어요ㅎㅎ
뉴욕에 대한 재밌는 사실들도 많이 이야기해주고 들어볼만 합니다! 그러다보니 어느새 자유의 여신상이 보여요!!
다들 이때는 밖에 나가서 사진찍는 타이밍ㅋㅋㅋ
생각보다 엄청 가까이서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배타고 브루클린 브릿지랑 윌리엄스버그, 스모가스버그 쪽도 다 지나가서 뉴욕 한바퀴 돌아본 느낌이에요ㅎㅎ
날 좋은날 한번쯤은 꼭 타볼만 합니다
3. 탑오브더락&매그놀리아 베이커리
한국인들에게 가장 인기 많은 전망대죠ㅎㅎㅎ
탑오브더락 도 스마트패스로 다녀왔어요!
선셋타임도 추가금 없이 예약가능해서 좋았습니다
날씨보고 2-3일정도 전에 미리 예약했어요^^
날씨 뽑기 성공해서 더 좋았습니다ㅎㅎㅎ
해지기 전에 올라가서 노을도 보고
창문에서 노을과 함께 액자샷도 찍고ㅎㅎㅎ
알차게 야경까지 보고 내려왓습니다ㅎㅎ
창문있는데서 위로 더 올라가면 야외테라스도 있어요!!
풍경만 찍기에는 위층이 더 좋고
액자샷을 원하시면 해지기 전에 올라가서 창문하나 잡고
앉아서 기다리셔야 빠르게 찍으실 수 있습니다ㅎㅎㅎ
야경보고 내려와서 바로 앞에는 바나나푸딩 이 유명한
매그놀리아 베이커리가 있어요
아쉽게도 앉아서 먹을만 한 공간은 없고 테이크아웃만 가능
달다구리로 당 충전하며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ㅎㅎㅎ
앳홈트립 스마트패스 덕분에
더욱더 알찬 뉴욕여행이었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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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 정보는 여기 잘 나와있어요^^
저는 유심 탑오브더락 모마 랜드마크크루즈 우드버리버스
한큐에 다 해결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