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2년 7월] 12박 13일 여자혼자 뉴욕여행 후기 - ② (나이아가라폭포 당일투어)

핵심요약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출발하는 나이아가라 폭포 당일투어 후기로, 편도 8시간 버스로 다녀온 실제 경험을 담고 있습니다.

  • 픽업 새벽 4시, 3시 30분까지 타임스퀘어 도착 권장
  • 마이리얼트립 예약, 편도 버스 약 8시간 소요
  • 투어 코스: Maid of the Mist 보트→자유시간→2시 30분 미팅포인트
  • 보트 탑승 시 우비 제공, 모자·선글라스는 개인 준비 필수
  • 아이스크림 한 스쿱 $6~7, 뉴욕 복귀는 밤 10시경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에서 나이아가라 폭포 당일투어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편도 버스로 약 8시간이 걸리며 새벽 4시 타임스퀘어 픽업, 밤 10시경 뉴욕 복귀로 마무리됩니다. 버스 이동 중 마트에 들러 아침·저녁 식사와 화장실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2.나이아가라 폭포 당일투어 준비물은 무엇이 필요한가요?

모자, 선글라스, 충전기(USB), 미리 다운로드한 영화·드라마가 필요합니다. 보트에서 폭포수를 많이 맞기 때문에 우비는 제공되지만 모자·선글라스는 따로 챙겨야 하고, 왕복 이동이 길어 다운로드 콘텐츠가 도움이 됩니다.

3.나이아가라 폭포 투어를 숙박 없이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나요?

네, 마이리얼트립 당일투어를 이용하면 숙박비 없이 다녀올 수 있습니다. 일정이 빠듯하거나 숙소비가 부담되는 여행자에게 추천한다고 적었습니다. 투어 진행 언어는 영어와 스페인어이며, 실제 코스는 투어 안내 사항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아이스크림 한 스쿱 $6~7 (2022년 7월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로 여유롭게 나이아가라를 즐기거나 현지 숙박까지 원하는 일정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새벽 뉴욕 지하철의 총기 사건 우려로 우버를 타고 픽업 장소로 이동했고, 편도 8시간 버스에서 잠들었다가 보트에서 폭포수를 얼굴에 정통으로 맞으며 도착을 실감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

​

안녕하세요!

​

그동안 잘 지내셨죠?

(언제 봤다고)

​

네 암튼 이어서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

​

그럼 시작합니다!

​

​

- 전체 여행 일정 -

​

-1편-

​


②

​

<2Days 여행 일정>

2022년 7월 10일 ~ 2022년 7월 11일

​


4Day

​

이 때는 나이아가라 폭포 당일 투어가 있는 날이라서

오래 이동하는 버스에서 자야겠다 싶어서 밤을 새우고

타임스퀘어에 픽업장소로 이동 했습니다.

​

(새벽 뉴욕 지하철은 총기 난사 사건이 많다고 해서

우버로 이동 했어요)

​

​

* 준비물

모자, 선글라스, 충전기(USB),

영화&드라마 다운로드, 잘 마르는 옷

​

​

<새벽의 타임스퀘어&투어 버스>

​

새벽의 뉴욕도… 너무 예쁘네요

​

투어 픽업 시간은 새벽 4시라서

3시 30분 정도에 맞춰서 픽업 장소에 도착했습니다.

​

버스 도착하고 난 뒤

가이드님이 탑승 할 때 한 명 한 명 체크 하셨어요!

​

지원 하는 언어는 영어와 스페인어입니다.

​

투어는 마이리얼트립에서 예약 했고

혼자다보니 숙소비가 너무 아까워서

당일 투어로 신청 했어요.

​

​

버스 이동하는 중간에 들러서 아침도 먹고

화장실도 갈 수 있게 해줬습니다!

​

모이는 시간을 딱 딱 알려줘서

너무 편했어요 ㅎㅎ!

​

<오렌지 주스&콘머핀>

​

사실 출발하기 전 새벽에

숙소에서 신라면 끓여먹고 와서

그렇게 배고프진 않았지만

​

이 집… 머핀 맛집이야…

​

곳곳에 박혀있는 콘(?) 같은 게

오독오독 씹히면서 고소한게 너무 맛나게 먹었습니다.

눈이 희번뜩 뜨이는 맛… ㅎ

​

사실 그냥 마트에 파는 머핀이긴 해요

​

가는 시간은 버스로 약 8시간 정도 걸렸고

밤을 새서 가서 정신없이 자다보니

어느샌가 금방 도착했습니다.

​

편도 8시간입니다

8시간

우영우 약 6-7편 봐야 지나는 시간

다들 우영우 보시나용?

​

​

<나이아가라폭포 지도 & made of the mist>

​

당일 투어 코스는

1) made of the mist 보트를 탄 뒤

2) 개인 자유 시간을 가지고서

3) 미팅 포인트에서 2시 30분까지 만나는 거였어요!

※ 실제 투어 진행코스와 상이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투어 안내 사항을 참고하세요!

​

보트 탑승하러 갈 때

한 명 당 한개씩 우비를 나눠줍니다

​

해가 세기도 하고 물이 많이 맞기 때문에

모자와 선글라스 필수!

(투어에서도 챙겨오라고 하더라고요)

​

​

<나이아가라폭포>

​

내가 나이아가라폭포를 오다니🫠

​

얼굴에 정통으로 폭포수를 맞으니

정말 여기에 왔다는 게 실감났어요… !

​

그래 내가 미국 왔는데

나이아가라 폭포는 가야지.

​

다짐한 제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뱍슈쨕쨕

​

보트는 미국 폭포를 지나서

캐나다 폭포를 한 바퀴 도는 코스로 진행됩니다!

​

폭포를 지날 때 정말 물이 많이 맞으니

주의하세요!

​

​

​

너무나도 웅이 장합니다.

물을 정말 많이 맞았어요 ㅋㅋㅎ

그래도 좋았습니다…

​

보트를 내리고나선 조금 걸으면 있는

언덕을 올라갔어요!

​

​

<보트 타는 곳 옆 언덕>

​

보트를 타고 폭포를 보는 것도 좋았는데

조금 올라가서 본 폭포도 너무 아름다웠어요

​

부끄러워서 첨부는 못하지만

사진도 잔뜩 찍었습니다ㅎㅎ

어머~ 여기 완전 포토존

​

그리고서 살짝 출출해서 잔디에 앉아

아침에 먹다 남은 머핀을 먹었어요

​

​

<머핀과 그걸 노리는 새>

​

어째 점점 가까워지는 것 같다 너

​

ㅎㅎ 맛있게 먹고난 뒤에

슬슬 미팅 포인트로 이동했어요!

​

이동하는 산책로를 지나며

더 멋진 폭포 경치를 볼 수 있었고

​

눈과 귀가 즐거운

공연도 함께 하고 있었어요

​

​

​

​

위에서 보든 아래서 보든

너무 아름다운~ 나이아가라 풜스~

​

사진 진짜 잘 찍은 것 같아요

첫번째 사진은 아직도 제 배경화면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

​

<나이아가라폭포 딸기 아이스크림>

​

​

어… 딸기…

입에 녹자마자 살살 들어가네요

​

배스킨라빈스 베리베리 스트로베리맛!

이게 한 스쿱이라고 하더라고요

​

제 기억으론 $6~$7 정도 했던 것 같아요

너무 더워서 먹을 수 밖에 없었어요ㅜ

​

먹으면서 잠시 쉬다가

미팅포인트 옆 산책로를 구경하러 갔어요

​

전 여기가 제일 맘에 들었습니다 ㅎ

정말 가까운 곳에서 폭포를 볼 수 있었거든요ㅎ

​

​

​

<나이아가라폭포 - TERRAPIN POINT 왼쪽 산책로>

잔뜩 사진 찍고 실컷 구경하다가

시간이 다 되어서 버스로 이동 했어요

​

​

<나이아가라폭포 당일투어 버스 안>

버스는 얼추 이렇게 생겼어요

귀여운 앨리시아 가이드님…

​

그리고 다시 길고 긴 이동 시작

나도 이렇게 힘든데 기사님은 얼마나 힘들겠어요ㅜ

​

제 궁딩이가 비명을 지를 때 쯤

저녁을 먹을 수 있도록 아침에 들렀던 마트에 다시 왔어요

​

<마딛는 마트 초밥과 워러 멜론>

​

맛있게 먹고 한참 자다 깨다 자다 뒤척이다

궁딩이가 울부 짖기 시작할 때

너무나도 예쁜 뉴욕 야경을 볼 수 있었어요

​

<뉴욕 야경>

두시 반에 출발해서 약 열시쯤 도착 했으니

돌아올때도 약 8시간 정도 소요됐네요!

(꼭 영화나 드라마 다운로드 해가세요 큰 도움이 됩니다)

​

너무 친절하신 가이드님과

그래도 나름 할 거 다한 투어였어요

​

마지막엔 가이드님이

한 명 한 명 엽서 나눠주시면서

즐거웠냐고 물어봐주시더라고요 ㅜ

​

일정이 빠듯하다거나

저처럼 숙소비가 조금 부담 된다 하시면

리를빗 힘들긴 하지만 나름 당일투어 할 만합니다 - 큥

​

자세한 투어 정보는 아래 첨부 할게요

(왜 아래 첨부하냐면 그냥요)

‧⁺◟( ᵒ̴̶̷̥́ ·̫ ᵒ̴̶̷̣̥̀ )

​

​

그리고 숙소에 도착해서 출출하길래

우버이츠로 맥도날드를 시켰어요

그래도 미국 왔는데 맥도날드 함 먹어줘야지

​

<하이 뉴욕 호스텔 1층 로비에서 맥도날드>

미국 햄버거는 패티가 진맛존맛

맥도날드도 맛있더라구요 행복했어요

​

​

그리고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


5Day

전 날 너무 오래 버스를 타서 그런가

컨디션이 너무 좋지 않아서

이 좋은 날 숙소에서 숙콕을 하게 되었습니다 ㅜ

​

그래도 밥은 먹어야겠다 싶어서

숙소 근처에 있는 Koko Wings 한식집에 갔어요

​

<Koko wings - 순두부 찌개 & 던킨도넛>

​

너무 배가고팠어서 그런지

밥알 한 톨 안 남기고 다 먹었습니다

​

맛은 그냥 그랬어요~

나중돼서 말하겠지만 북창동 순두부가 100억 배 더 맛나요

(다 먹어 놓고 말하기)

​

그리고나선 커피 란잔 수혈 해주고

당 충전도 함께 해주었어요

​

던킨 카페라떼는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ㅜ

뭔가 인위적인 맛…?

도넛은 바닐라 크림이었는데 맛났습니다 ㅎ

​

그리고 전 숙소에서 마블 보며

휴식을 취했어용 ㅜㅜ!

​

​

나 생각보다… 연약할… 지도

​


​

- 나이아가라 폭포 당일 투어 정보

​

※ 본 게시글은 1000% 제가 돈주고 다녀온 투어의 후기이며 광고 아닙니다.

​

​

나이아가라 투어 예약하실 적에…

제가 남긴 후기가 작게나마 도움 되셨길 바라며

2편은 여기서 마무리 해보겠습니다!

​

​

궁금하신 내용이 있다면

댓글이나 쪽지 주세용

​

​

다음 게시글에서 봬요 - 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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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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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7-2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443 · 댓글 13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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