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여행 탑오브더락 전망대, 랜드마크 페리, 탑뷰버스 후기 !

7월 6일~19일 뉴욕 다녀온 후기 올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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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오전11시에 도착해서 숙소 도착하니 3시정도였어요

첫날은 처음 온 뉴욕을 크게 보고 싶어서

탑오브더락 전망대(록펠러센터)를 선셋타임으로 예약했어요

날씨가 흐릴까봐 걱정했는데 (흐리면 예약 날짜 전에 직접 가면 날짜 변경 가능하다고 해요! )

왠걸 7시반에 입장해서 주경-노을경-야경까지 다보고 10시쯤 집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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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는 전 다른데는 안가봤지만 다른 분들 말 참고해보면 탑오브더락이 가장 좋았다고 들었어요 ㅎㅎ

한쪽엔 센트럴파크, 한쪽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 직관적으로 보여서 더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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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은 앳홈트립에서 스마트패스 5개로 구매했어요

저는 이주동안 계획을 엄청 짜두었고

전망대, 페리, 유심, 자전거, 탑뷰버스로 예약했는데

(미술관은 학생할인이 되서 현장결제했어요)

어차피 예약할거 한꺼번에 해서 간편했던것 같아요

https://athometrip.com/ticket_pass/

탑뷰버스는 그 다음날 나이트 타임으로 예약했는데

탑뷰 앱을 깔고 예약번호를 적으면

시간 예약을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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뙤양볕 때문에 머리가 탈 것 같아서 ㅎ

선선한 밤 타임으로 했는데 약간 추웠어요

옷 한벌 가져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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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2시간 반정도 소요되고 내리는 곳과 타는 곳이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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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여행 다니시는 분들은 밤에 혼자 어디 가기 좀 그러니 그리고 뉴욕의 전반적인 관광지를 다 둘러봐서

내가 어디를 갈지 정하시거나 지리를 한번에 파악하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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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는 한 일주일 있다가 탔는데

랜드마크 페리는 83선착장에서 탑니당

시간계산 잘못해서 뛰어가느라 힘들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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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or3시 타임으로 하루 두번 운영되는데

저는 3시로 했어요

여름이라 매우 뜨겁지만 야외석으로 했는데

지나가면서 설명도 계속 해주시고

시간이 지루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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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좌석도 있는데 야외석 하시고 싶으시면

혼자는 그냥 딱맞춰서 가도 몇몇 자리 비어있고

2명 이상이시면 약간 빨리 가서 좋은 자리 겟하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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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탑오브더락이 너무 좋았어서

마지막 날에 한번 더 표를 구매해서 갔어요

처음 봤을때의 놀라움도 좋았는데

마지막 날에 내가 어디어디를 갔었구나 짚어보면서

익숙하기도 하고 기억이 나서 아쉽기도 하고 ㅎ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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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유심도 결제를 했는데

6GB가 약간 부족하더라고요

마지막 3일은 거의 주변 언니들 도움 받아서 다녔어요

카톡만 되고 보이스톡이 안되서 ㅠㅎ..

평소에 구글지도 다운받고 다니시거나

아예 미리 아끼셔야 할 것 같아요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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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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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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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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