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7/14(목)뮤지컬 위키드 관람 후기

핵심요약

뉴욕 브로드웨이 위키드는 Gershwin Theater에서 목요일 7시 공연, 앳홈트립 $178 예약 후기입니다.

  • 앳홈트립(athometrip.com)에서 $178에 예약, 바우처는 스팸함도 확인
  • 위키드는 Gershwin Theater에서 2003년부터 공연 중
  • 목요일 7시 시작, 인터미션 포함 총 2시간40분 공연
  • 마스크 착용은 필수 아닌 선택사항
  • 영어 대사 이해 어려우면 위키드보다 라이온킹 추천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위키드 뮤지컬 티켓은 어디서 예약하나요?

앳홈트립(athometrip.com)에서 $178에 사전 예약했습니다. 예약 후 받은 이메일 바우처의 예약번호로 극장 티켓박스에서 실물 티켓을 받습니다. 바우처 메일이 스팸함으로 갈 수 있는데, 이 경우 앳홈트립 상담원에게 문의하면 해결됩니다.

2.위키드 공연장과 공연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Gershwin Theater에서 공연하며 2003년부터 상연 중입니다. 목요일 7시 시작 기준 인터미션 포함 약 2시간40분 진행됩니다. 드레스업이 필수인 분위기는 아니라 복장에 부담 갖지 않아도 되고, 마스크 착용도 선택사항입니다.

3.영어를 잘 못해도 위키드를 볼 수 있나요?

대사량이 많아 영어에 능통하지 않으면 내용을 온전히 즐기기 어렵다고 적었습니다. 영어가 부담되면 라이온킹을 더 추천합니다. 대략적 줄거리를 알고 가면 흐름은 따라갈 수 있지만, 대사 하나하나의 감정선까지 와닿긴 어려웠다고 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앳홈트립 예약가 $178 · 마스크 착용 선택사항(2022년 7월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영어 대사 중심 공연도 무리없이 즐길 수 있는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위키드 관람 후 대사량이 많아 영어 실력 때문에 내용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해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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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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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8박의 뉴욕 여행에서 뮤지컬을 총 2번(라이언킹, 위키드) 봤는데 모두 다 앳홈트립에서 $178에 사전 예약 했어요. https://athometrip.com/nymus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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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하면 바우처가 개인 메일로 오게 되는데, 그 메일에 예약번호를 가지고 티켓박스로 가서 티켓을 받으면 되는 시스템이요. 저는 바우처가 스팸으로 와서 처음엔 당황했지만 앳홈트립 상담원분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무사히 볼 수 있었어요. 위키드는 Gershwin Theater 에서 공연하고 있고(2003년 부터 했대요) 공연장 규모는 라이언킹보다 작은 듯한 느낌이었어요. 역시나 이 공연도 마스크는 본인의 선택이었어요(필수 아님)

위키드 간판이 크게 있어서 찾기 쉬워요

브로셔랑 같이 찍는 사진은 국룰^^

저는 공연이 목요일이었고 7시에 시작했어요. 인터미션 포함해서 2시간40분 정도 공연이 진행되는데 엄청 드레스업하고 오는 분위기는 아니에요. 그러니 복장에 너무 부담갖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문제는 제 영어 실력인데....위키드는 대사량이 너무 많아서 솔직히 영어에 능통한 분 아니시면 위키드보다 라이온킹 추천해요^^;;; 대략적인 내용을 알고 갔기 때문에 흐름은 따라갔지만 솔직히 대사 하나하나 마음에 와닿지는 못한 제 짧은 영어 실력이...ㅠㅠ 그리고 뭔가 웅장?이라고 해야할까 뮤지컬에서 느끼는 그런 맛 자체가 저는 라이온킹이 더 컸어요

(라이온킹이나 오페라의유령 안보신 분은 그것부터 보시길 추천해요)

공연이 끝나고 포토존에서 사진 찍고 싶었지만 사람이 너무 많은 목요일 밤이라서 아쉽게 사진을 못 남겼어요. 하지만 언제 또 제가 브로드웨이에 와서 뮤지컬을 볼 수 있을까 생각하면 너무 값진 경험이었어요 그리고 줄이 길어서 못 산 굿즈가 내내 아쉽더라구요. 공연이 끝나면 밤 10시 정도 되는데 타임스퀘어는 새벽 1시가 되어도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에 숙소가 근처시라면 너무 늦는건 아닌가...?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출처 : 브로드웨이 사이트

저는 뉴욕에서 8박 했는데 8박은 턱없이 부족했음을 느끼고 왔어요. 나중에 낙엽이 예쁠 가을에 꼭 또 한번 가고 싶네요. 뉴욕 여행 가셨다면 뮤지컬은 꼬옥~ 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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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2-07-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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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79 · 댓글 5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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