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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겐하임, 유대인 박물관, 쿠퍼 휴잇 디자인 박물관 모두 어퍼이스트사이드 뮤지엄 마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모두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고 유대인 박물관은 토요일이 무료 입장, 쿠퍼 휴잇 디자인 박물관은 5~6시가 pay what you wish 기부 입장이고, 구겐하임도 토요일 6시가 pay what you wish 기부 입장입니다! 모두 온라인으로 예약했고 유대인 박물관과 쿠퍼 휴잇은 그냥 박물관 앞에서 바로 핸드폰으로 예약했지만 구겐하임은 pay what you wish ticket이 그 주 월욜 낮 12시에 홈페이지에 풀립니다! 그래서 전 지난 월욜 12시에 미리 예매해서 티켓 가지고 갔습니다. 티켓 미리 없이 가셔도 6시에 가시면 Pay what you wish ticket 현장구매할 수 있는데 줄이 어마어마하게 길더라구요.. 미리 월욜에 예매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구겐하임은 운영시간은 8시까지예요!! 그래도 두 시간이면 충분히 다 볼 수 있습니당
현재 유대인 박물관에서 1962-64 년 뉴욕을 주제로 한 기획전시 중입니다! 생각지도 못했는데 정말 좋은 전시였습니다
앤디워홀 작품도 있고
로이 리히텐슈타인 작품도 있고
이건 유대인 박물관 상설 전시관에 있는 피사로 작품이에요!
쿠퍼 휴잇은 디자인 박물관인데 6시까지지만 5시에 들어가도 충분히 보고 나올 수 있는 것 같아용
코로나 시국과 관련되어 health design 전시중입니당
peace design 중 일부
구겐하임 건물이 참 멋지죠!!
구겐하임이 칸딘스키 작품을 정말 많이 소장하고 있어서 소장작품으로 기획전시 하는데도 작품 수가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정말 강추입니다!! 입장료 지불 하고서라도 갈 가치 있는것 같아요!!!!!
끝으로 저는 3~5시 유대인 박물관 5~6시 쿠퍼 휴잇 6~8시 구겐하임 이렇게 pay what you wish 시간대 맞춰서 다녀왔습니다! 뉴욕 박물관 입장료가 정말 비싸잖아요ㅠㅠ 특히 이런 한 두 시간이면 보는 박물관들은 pay what you wish 시간 확인하셔서 다녀오는게 좋은 꿀팁인 것 같습니다!!
+ 덧붙여서 클린트 좋아하시는 분들은 노이에 갤러리도 이번 11월까지인가 pay what you wish로 입장한다니까 참고하세용! 더 정확한 건 공식 홈페이지 확인해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