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7/11(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후기

핵심요약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앳홈트립 도슨트 투어 후기로, 2시간 가이드 투어와 4층 레스토랑·5층 루프탑 이용 팁을 담았습니다.

  • 앳홈트립 예약 후 오전 9시45분까지 메트로폴리탄 입장, 입구에서 약 20분 줄을 섬
  • 도슨트 투어는 2시간 진행, 지각 시 다른 참가자 피해 사유로 페널티 추가금 발생
  • 일반 이어폰 미지참 시 수신기용 이어폰 $1 구매 필요, 블루투스 이어폰은 사용 불가
  • 4층 레스토랑에서 햄버거·샌드위치·파스타 등 식사 가능, 창가 좌석은 예약 마감
  • 5층 루프탑은 코로나로 폐쇄됐다가 최근 재개장, 맨해튼·센트럴파크 뷰와 칵테일바 운영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도슨트 투어는 어떻게 예약하고 진행되나요?

앳홈트립으로 사전 결제해두면 입장 후 약속 장소에서 가이드를 만나 티켓과 수신기를 받으며 현장 추가 결제는 없습니다. 일반 이어폰을 안 챙기면 $1에 구매해야 하고 블루투스 이어폰은 사용 불가하며, 지각한 참가자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 것으로 간주해 추가 요금을 냈습니다.

2.메트로폴리탄 미술관 4층 레스토랑과 5층 루프탑은 가볼만한가요?

글쓴이는 도슨트 종료 후 4층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고 5층 루프탑까지 들렀는데 두 곳 모두 한국인이 자신 외에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4층 레스토랑은 햄버거·샌드위치·파스타·스몰 플레이트를 팔고 창가 좌석은 예약이 꽉 차 있었으며, 5층 루프탑은 코로나로 닫혔다가 최근 재개장해 맨해튼·센트럴파크 뷰와 칵테일바를 즐길 수 있습니다.

3.뉴욕 여행 때 모마와 메트로폴리탄 중 어디를 가야 하나요?

글쓴이는 두 곳 다 시대와 작품이 달라 각자 매력이 있다면서도 아이 동반 여행자에게는 메트로폴리탄을 더 추천했습니다.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시대순으로 구성돼 종합박물관 같은 느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도슨트 투어 지각 시 추가 페널티 요금 발생 · 일반 이어폰 미지참 시 수신기 이어폰 $1 별도 구매(블루투스 불가) · 5층 루프탑은 코로나로 폐쇄됐다가 최근 재개장(2022-07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도슨트 없이 자유 관람만 원하거나 앳홈트립 예약 없이 현장 입장만 고려하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도슨트 투어 후 4층 레스토랑과 5층 루프탑까지 둘러봤는데 두 곳 모두 한국인 관광객이 자신 외에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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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앳홈트립에서 예약하고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으로 아침 9시45분까지 갔어요~ 저는 숙소가 헤럴드스퀘어 쪽이라 생각보다 거리가 있는데 미리 체크안해서 아침부터 우버를 탔지 뭐예요^^;;; 입장까지 줄이 꽤 길어서 20분? 정도 밖에서 줄을 섰습니다. 센트럴파크 옆이고 5번가 근처라 메트로폴리탄 주변은 굉장히 조용하고 부내나는 느낌이 먼저 들었어요~

입장후 약속 장소에서 가이드님을 만났습니다. 이미 돈은 지불했기 때문에 추가 금액은 없었고 티켓과 수신기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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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일반적인 이어폰 준비 안하면 $1에 구매하셔야 하니 꼭 챙겨가세요(블루투스 이어폰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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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갔을 땐 예약하신 다른분들이 지각을 하셨었는데 그분들은 다른 분들께 피해를 준 패널티로 추가 금액을 내셨어요. 어쩌면 너무 빡빡하다?고 느낄 수도 있는데 저는 오히려 그게 낫다 싶었어요. 서로에게 피해를 안주는게 맞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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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안으로 들어가면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너무 다양한 작품들이 존재하고 시대순에 따라 가이드님이 잘 설명해주세요. 저는 성함은 기억 안나는데 홍대 조소과 나오시고 뉴욕에 10년 이상 사신 분이라 미술과 뉴욕에 대해서 전반적인 이해가 있는 분이라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도슨트는 2시간으로 진행되는데 사실 이 수많은 작품을 다 듣기에 부족한 시간인건 맞아요. 저도 아쉬운 부분이 있었던건 맞지만, 또 반대로 생각해보면 바티칸투어 갔다가 하루종일 설명들어서 막판엔 무슨 소린지 귀에도 안들어오고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거든요

(시차로 인해 지친 여행자들의 체력 말모...ㅠㅠ)

기본적인 흐름을 듣고 본인이 더 보고싶은 작품을 감상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다만 여행자들이 도슨트에 기대하는 바가 크기 때문에 앳홈트립에서 추가적인 자료나 정보들을 주신다면 훨씬 좋을 것 같은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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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날 도슨트 끝나고 너무 배고파서 4층 레스토랑을 바로 가봤어요. 보통 여행자들은 뮤지엄에서 식사는 안하는데 왠지 가보고 싶더라고요(꼭 가세요)

이런 뷰를 보며 식사할 수 있어요. 저 빼고 모두 현지인이었고 여유있게 대화하며 식사하시는데 정말 좋더라고요💛 햄버거 샌드위치 파스타 등 메뉴가 있고 메인디쉬 아니어도 스몰 프레이트도 있어요. 창가는 급으로 간거라 모두 예약되어 있었어요(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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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가이드님이 5층 루프탑이 코로나로 문 닫았다가 얼마전에 다시 오픈했다고 하셔서 올라가는 순간 와~

제가 직접 폰으로 찍은 사진이고 무보정이에요!

맨하탄+센트럴파크를 동시에 볼 수 있는 뷰예요

여기도 한국인분들은 잘 모르시는지 한명도 없고 저만 있더라고요^^;;; 루프탑 bar에서는 칵테일도 팔고 있었고, 샌드위치 같은 도시락 싸온 외국인 분들은 가족끼리 먹으며 쉬기도 하셨어요. 생각없이 올라갔다가 5층에서 한참 시간을 보내다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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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뉴욕에 가면 못해도 모마랑 메트로폴리탄 2곳은 꼭 가라고 하잖아요. 둘다 시대와 작품이 달라서 모두 매력이 있고 아이가 있는 여행자분들이라면 저는 메트로폴리탄을 더 추천드려요 (중앙박물관 같은 느낌이랄까)

이 리뷰가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한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즐거운 여행되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7-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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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83 · 댓글 7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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