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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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맨처음 뉴욕을 갈때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최고인줄만 알았는데요.
씨티패스 빅3리중에 모마입장과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으로 이미 두개를 쓰고,
뉴욕에서의 마지막 날을 어떻게 보낼까
엣지를 갈까 자유의 여신상을 갈까 고민하다가
거리와 시간적인걸 고려하다 보니
탑오브 락으로 결졍하게 되었습니다.
크리스 마스때는 저기 동상뒤 위쪽으로
그 유명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이 열린다고 하네요
주변에서 여유롭게 돌아다니면서 우선 구경을 했습니다.
다 큰 어른도 어린이로 만들어버리는
엄청난 규모의 장난감 가게도 둘러 봤습니다^^
이제는 록펠러 센터의 탑오브 락으로!!
엘베 천장은 올라가는동안 지루하지않게
저렇게 해놨더라구오
엘베를 나와 안내를 따가 가다보면 실내전망대를 거쳐
야외전망대러 향 할 수 있습니다.
야외 전망대는 시야 걸리는것 없는
통유리 펜스가 높게 쳐 있어 안전합니다
저 유리 틈사이로 카메라 렌즈를 살짝 움직이면
탑오브 락의 발코니를 한바퀴 돌고 또 한층 더 올라가면
정말 탁 트인 뉴욕을 만나실 수 있어요!
뉴욕에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센트럴파크를 보고 싶다면! 탑 오브 락으로 가시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