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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뉴욕이다 보니 이것저것 하고 싶은게 많아서 앳홈 트립 통해서 픽4를 골랐어요 ! 두명 요금으로 318불 정도 나왔구요
첫날부터 뉴욕의 상징적인 전망대인 탑오브더락을 먼저 갔어요. 앳홈트립 통해 픽4로 골랐는데 뉴욕 야경 투어는 가이드 투어이다 보니 따로 입장권 QR 코드 같은게 필요하지 않았고, 나머진 모두 구매하고 몇시간 뒤 메일로 티켓이 옵니다. 현장구매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메일로 빠르고 쉽고 편하게 티켓을 받아볼 수 있어 아주 편했습니다.
탑 오브더 락에서 본 전망입니다.
전 선셋타임으로 예약해 7시30분 입장하여서 약 3시간 있어서 일몰과 야경을 한번에 봤어요.
뉴욕에 신생 전망대들이 많이 생기긴 했지만 탑 오브더 락은 뉴욕의 야경을 대표하는 곳이라 들러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나이트 크루즈를 신청하였는데 탑승 시간이 7시이고 1시간 30분 정도 운행하여서 야경은 전혀 볼 수 없어요 ㅎㅎ
참고로 크루즈의 야외에 나가서 더 가까이 자유의 여신상과 맨하튼 전경을 보실 수 있는데 그쪽에 바람 엄청 많이 불어요.
배 위라서 아마도 그런 거 같은데 펄럭 거리는 치마는 조심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뉴욕 야경 투어도 하였는데요 한국인 가이드 분이 친절하게 여러가지 설명과 함께 차로 편하게 데려다 주셔서
혼자서는 못갔을 맨하튼의 밤 풍경을 잘 감상하고 왔어요. 브루클린 덤보 피어17 해밀턴 파크 이런 코스로 갔던거 같은데요
피어 17은 가보고 좋아서 마지막날 또 갔습니다 ㅎㅎ
해밀턴 파크 야경이 가장 보기 좋았는데 아마 편하게 차로 데려다주셔서 갔지 안그랬음 개인적으로 가긴 불편한 곳이긴 하더라구요
야경 투어는 안전하고 편하게 여기저기 데려다 주셔서 추천 드려요
시간도 야경과 선셋 시간에 딱 맞춰서 그때그때 유동적이라 괜찮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