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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2월달에 다녀온 후기 이제야 올리네요!
제가 갔을때는 올라가는데만 30분 이상걸렸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저는 공홈에서 티켓을 예약했어요!
유리로된 엘레베이터 타는 티켓은 59불이고 일반 티켓은 39불이였어요.
저는 그냥 일반 티켓으로 예약을 했었는데 뉴욕주민이라 5불 할인된 가격에 예약할 수 있었어요.
뉴욕 주민은 아이디 확인한다고 되어있긴한데 딱히 확인은 안하더라고요. 그래서 뉴욕에 있는 주소 아무꺼나 넣어도 될꺼같긴해요!
만약 Sunset 시간에 갈 경우 추가 금액이 붙어요.
그래도 내려오는 시간은 따로 없으니 시간 결정 잘해서 예약하는게 좋을꺼같아요!
저는 추가 요금내고 Sunset 시간에 예약을 했어요. 티켓은 이메일로 오는데 주의 사항도 같이 보내줬어요.
서밋 전망대 갈때는 운동화를 신어야되고 치마를 입지 말라고 적혀있더라고요.
그리고 낮시간에 가시는 분들은 선글라스 꼭 챙기세요. 눈이 엄청 부셔요.
제가 다녀오고 난 후 아는 동생이 간다고해서 추천했는데 날씨가 안좋아서 캔슬하려고 알아봤더니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만약 서밋 전망대 가려고 계획하셨다면 미리 날씨를 확인하고 예약하세요.
서밋 전망대는 그랜드센트럴역 근처에 있어요. 들어가는 입구는 찾기 쉽게 되어있더라고요. 표 검사를 하고 들어가면 영상 같은걸 보고 사진을 찍고 엘레베이터 타러 가요. 가기전에 덧신 같이 신발을 감싸는 걸 주는데 파란색이랑 검은색이 나눠져있는데 차이를 모르겠어요. 추측으로는 유리로된 엘레베이터 탑승할 수 있는 사람들을 검은색인거 같은데 정확히 맞는지 모르겠네요.
엘레베이터 타러가는길에 줄이 엄청 길어서 올라가는데만 30분은 걸린거 같네요. 요즘 여행객이 많이 늘어서 지금도 줄이 어마어마하겠죠?
원래 노을질때까지 바에 가서 기다릴려고 했는데 2층을 올라가면 밑으러 다시 못내려온다고 해서 1층에서 노을질때까지 엄청 기다렸네요.
밑에서 노을을 보고싶으면 절대 2층을 올라가지 마세요!
저는 노을 야경까지 다 보고 바에 가서 칵테일 한잔하고 집에 왔어요!
다른 전망대에 비해서 조금 비싸긴 한데 그래도 한번쯤 가보는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