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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에 적었더니 후기 요청이 많으셔서 적어봐요
7월5일 SUNSET 으로 진행했고 한달전 미리 예약했습니다.
가장 걱정되었던건 위치가 뉴저지 였고, 아시아 여성은 대부분이 가운데(Shoe selfie) 가 불가능한 자리에 앉힌다는 후기가 많은 점이었습니다.
1. 다들 친절하고 동양인 차별 전혀 못느낌한 30명쯤 헬기사무소에 있었는데 동양인 저 하나였고,차별받거나 무시한다는 느낌은 전혀 못받았어요.
2. 헬기자리저는 그냥 shoe selfie 보장 금액을 추가로 결제했습니다.그랫더니 가장 앞이 뻥뚤리고 같이 탄 다른 사람의 카메라가 방해되지 않고 발 100번 흔들어도 되는 제일 좋은자리받았어요!결제금액 궁금하실까봐 올려려요
3.뉴저지는 우버로 갔는데 갈때 올때 우버 바로바로 매칭되더라구요
왕복 택시비만 18만원돈이 나오긴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