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FLYNYON door off 헬기투어를 했습니다.

🚨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버킷에 적었더니 후기 요청이 많으셔서 적어봐요

​

7월5일 SUNSET 으로 진행했고 한달전 미리 예약했습니다.

​

가장 걱정되었던건 위치가 뉴저지 였고, 아시아 여성은 대부분이 가운데(Shoe selfie) 가 불가능한 자리에 앉힌다는 후기가 많은 점이었습니다.

​

​

1. 다들 친절하고 동양인 차별 전혀 못느낌한 30명쯤 헬기사무소에 있었는데 동양인 저 하나였고,차별받거나 무시한다는 느낌은 전혀 못받았어요.

​

​

2. 헬기자리저는 그냥 shoe selfie 보장 금액을 추가로 결제했습니다.그랫더니 가장 앞이 뻥뚤리고 같이 탄 다른 사람의 카메라가 방해되지 않고 발 100번 흔들어도 되는 제일 좋은자리받았어요!결제금액 궁금하실까봐 올려려요

​

3.뉴저지는 우버로 갔는데 갈때 올때 우버 바로바로 매칭되더라구요

왕복 택시비만 18만원돈이 나오긴했어요 🤣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7-0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547 · 댓글 3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