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서클라인 선셋 크루즈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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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7월 1일, 서클라인 선셋크루즈 타고온 후기 남겨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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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살고있는 1인입니다. 저는 원래 노을을 좋아하는데 일하면서 노을을 보는일이 거의 없었는데 직장을 바꾸고 난후 저녁에 시간이 생겨 노을을 볼 수 있는게 뭐가 있나알아보다가 선셋 크루즈를 알게되었어요.

원래 2주전에 선셋 크루즈를 가려고 예약을 했었는데 같이가기로 한 동생이 코로나에 걸려서 가기 하루전에 캔슬을 하게 되었어요. 캔슬하는 정보가 따로 안나와있어 이메일을 보냈는데 다행히 탑승하기 24시간전이라 캔슬이 가능했어요. 그리고 2주후 시간이 생겨 다시 선셋크루즈를 타려고 예약했어요. 예약은 공홈에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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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ircleline.com/

미리 예약을 하면 조금 싸게 예약을 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전에 예약한것보다 몇불 정도 더 싸게 예약했는데 2명이 88불을 냈네요. 프리미엄과 스탠다드석을 예약할 수 있는데 우리가 예약했을때는 프리미엄은 솔드아웃이라서 스탠다드석을 예약했어요. 근데 굳이 프리미엄석이 필요한거 같진 않더라고요. 빨리 탈 수 있고 지정석이 정해져있다 정도 차이인데 지정석은 2층 실내 한컨에 마련되어 있는데 사진찍기 좋아하는 사람은 실내에서 이쁜 사진을 찍기 어려우므로 굳이 필요없는 티켓이였어요. 빨리 타기위해서 20~30불 가랑 비싼 티켓을 사는건 그냥 부지런히 움직이는게,,,,

선셋 크루즈는 피어 83에서 7시에 출발해 2시간 정도 운항하는거였는데 제가 갔을 때는 2척의 배가 시간 차이를 두고 다니는거였어요. 저희는 미리 티켓을 예약해 메일로 티켓을 받아서 가서 도착하자마자 티켓을 보여주고 바로 줄을 설 수 있었어요. 어느정도 인원이 타고 난후 6시 45분정도에 저희가 탄 크루즈가 출항하고 뒤따라 다른 크루즈가 7시쯤 출항했어요. 운이 좋다면 늦게 도착해도 뒤에 배를 빨리 탈 수 있었을꺼 같아요! 저희는 먼저 출발한 배에 늦게 탑승해 실내에 겨우 자리잡고 앉았는데 그마저도 사진찍는다고 안앉아서 갔었네요.

제일 좋은 자리는 2층 바 뒤에 좌석이 있는데 그자리가 사진찍기엔 제일 좋았던거 같아요.

그날 일몰은 8시 반쯤이였는데 배가 맨하튼을 한바퀴 돌고 자유의 여신상 근처까지 왔을때 일몰이 지기 시작해서 너무 좋았던거 같아요. 비록 날씨가 흐려서 아쉬운감이 있었지만요. 해가 늦게 지는 바람에 거의 다 도착했을 때 해가 다져서 야경을 볼 수는 없었지만 자유의여신상에서 일몰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만약 우리가 탄 뒤에 배를 탔으면 야경도 어느정도 감상할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여행객들이 타기엔 가격대가 조금 있을 수 있는데.... 기회되면 한번 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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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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