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요기조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2-07-05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차로 퀸즈 외곽쪽, 웨스트버리 코스트코에 갔는데, 메모리얼 데이 연휴 다음날이라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습니다.
그냥저냥 정신없이 살것 사고 나오는데, 수박이 7달러로 한통 만원꼴이었던게 인상적이네요. 요즘 한국 수박이 비싼것 같던데 시원하게 실컷 한놈 잡아다가 먹으렵니다.
이쪽에 타겟 월마트나 다른 커다란 쇼핑몰, 식당이 많더라구요. 미국의 규모에 오늘도 놀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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