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장기여행 세탁서비스 추천 (9th ave 46-47th 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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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5주, 뉴욕만 10일 넘게 있게되어 세탁 걱정을 안할수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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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모르고 옷 몇개 호텔서비스 맡겼다가 100불 넘게 나온 금액보고 뜨악해서 구글맵으로 숙소 주변 세탁소 꼼꼼하게 비교해보고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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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준

1. 셀프 세탁만 하는 곳이 아닌 세탁물 맡기면 빨래부터 건조까지 모두 해주는곳

(여행에서 시간만큼 중요한게 없죠... 셀프 빨래하느라 반나절 가까이 날릴수 없다..)

2. 구글맵 리뷰 좋을것

(구글맵 리뷰는 전세계 누구나 남길수 있어서 나름 냉정하더라구요 ㅋㅋ)

3. 사진 리뷰 있을것

(세탁서비스 맡기면 어떤식으로 옷을 돌려받는지도 중요)

4. 도보로 15분 이내면 베스트

(뉴욕은 미드타운 기준 웬만큼 걸어다닐수 있는 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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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고른 곳인데 결과적으로 대 만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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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남성분과 노년 여성분이 계시구요 (모자지간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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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은 좀 낡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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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리뷰에 있는 세탁물 사진과 똑같이 정~~~말 각잡게 세탁물 잘 개어서 포장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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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은.. 옷에 뭐 묻었던거 전부 깔끔해져 있어서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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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세탁물 무게로 책정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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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lb ??? 정도 나왔었는데 20-25달러 사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호텔에 비하면 어마무시하게 저렴.. 셀프로 한다면 더 저렴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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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이클리닝도 가능하다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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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여행으로 빨래걱정+셀프세탁으로 시간날릴수 없다+아무데나 맡길수없다 하시는 분들께 추천해드리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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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비싸고 좋은옷 안들고 가서, 맘편하게 맡긴곳이에요 ㅋㅋㅋ 비싸고 좋은 옷은... 호텔에 맡기는게 제일 좋을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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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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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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