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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3주정도 있으면서 왠만한 장소는 다 가본 입장에서 조금 여유롭고 자연이 있으면서 뷰가 좋은곳에서 유유자적을 하고 싶었었는데 딱 반나절 돌아보면서 즐기기 좋았던 곳을 소개해드리려합니다.
교통편으로는 지하철로 F 라인과 곤돌라가 있습니다.
곤돌라도 지하철 티켓으로 타실수있습니다
곤돌라 타는곳
이곳이 역입니다 저는 맨해튼으로 다시 넘어갈때 탔었던것같네요
저는 여유가 있어서 섬 전체를 걸어다녔었는데 힘드시면 순환버스도 있습니다
전체적인 지도입니다. 곤돌라 타고 내린곳 바로 옆에 관광 안내센터가 있는데 간단한 설명과 함께 기부금 1달러에 지도를 구매하실수있습니다.
강가를 따라서 산책을 할 수 있는 길과 벤치들이 있습니다
저는 이런 도시속에 있는 자연이 좋더라구요. 맨해튼도 브라이언트 파크를 제일 좋아합니다.
루즈벨트 아일랜드에 있는 사진스팟 중 하나인 등대입니다.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서 그런지 관광객도 별로 없고 사진도 잘나왔습니다.
걷다가 목이 마르고 바에서 시원한 맥주한잔이 하고싶어 들렀던 곳
Granny Annie's Bar&Kitchen
근데 가보니 너무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나쁘지 않아서 2시간정도 있다가 나왔습니다.
스모크드 올드패션드 14$
Buffalo Wings 14$ 샐러리를 원래 안먹었었는데 미국 샐러리는 연하고 맛있더라구요
스텔라 맥주 7$ 생맥입니다
코낼대학교가 루즈벨트 아일랜드에 있더라구요?
루즈벨트아일랜드는 거위가 진짜 많습니다. 귀여워요!
깨알 다람쥐
루즈밸트 추모공원
밴치에 앉아서 바람을 쐬면 잠이 솔솔 옵니다!
귀여운 거위가족
시티바이크 타고 아일랜드를 돌아도 좋을꺼같습니다.
16000 걸음정도 걸었던것 같습니다.
사실 루즈벨트 아일랜드는 정말 부가적으로 맨해튼 다 보고 여유로운 사람들만 가시는걸 추천드려요. 저도 볼꺼 다 보고난 후에 안다니긴 시간이 아까워서 갔었습니다.
그래도 목적은 그랬지만 갔다와보니 너무 좋았어서 포스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