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장기여행객들을 위한 루즈벨트 아일랜드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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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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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3주정도 있으면서 왠만한 장소는 다 가본 입장에서 조금 여유롭고 자연이 있으면서 뷰가 좋은곳에서 유유자적을 하고 싶었었는데 딱 반나절 돌아보면서 즐기기 좋았던 곳을 소개해드리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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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편으로는 지하철로 F 라인과 곤돌라가 있습니다.

곤돌라도 지하철 티켓으로 타실수있습니다

곤돌라 타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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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역입니다 저는 맨해튼으로 다시 넘어갈때 탔었던것같네요

저는 여유가 있어서 섬 전체를 걸어다녔었는데 힘드시면 순환버스도 있습니다

전체적인 지도입니다. 곤돌라 타고 내린곳 바로 옆에 관광 안내센터가 있는데 간단한 설명과 함께 기부금 1달러에 지도를 구매하실수있습니다.

강가를 따라서 산책을 할 수 있는 길과 벤치들이 있습니다

저는 이런 도시속에 있는 자연이 좋더라구요. 맨해튼도 브라이언트 파크를 제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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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즈벨트 아일랜드에 있는 사진스팟 중 하나인 등대입니다.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서 그런지 관광객도 별로 없고 사진도 잘나왔습니다.

걷다가 목이 마르고 바에서 시원한 맥주한잔이 하고싶어 들렀던 곳

Granny Annie's Bar&Kitchen

근데 가보니 너무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나쁘지 않아서 2시간정도 있다가 나왔습니다.

스모크드 올드패션드 14$

Buffalo Wings 14$ 샐러리를 원래 안먹었었는데 미국 샐러리는 연하고 맛있더라구요

스텔라 맥주 7$ 생맥입니다

코낼대학교가 루즈벨트 아일랜드에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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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즈벨트아일랜드는 거위가 진짜 많습니다.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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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 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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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즈밸트 추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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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치에 앉아서 바람을 쐬면 잠이 솔솔 옵니다!

귀여운 거위가족

시티바이크 타고 아일랜드를 돌아도 좋을꺼같습니다.

16000 걸음정도 걸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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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루즈벨트 아일랜드는 정말 부가적으로 맨해튼 다 보고 여유로운 사람들만 가시는걸 추천드려요. 저도 볼꺼 다 보고난 후에 안다니긴 시간이 아까워서 갔었습니다.

그래도 목적은 그랬지만 갔다와보니 너무 좋았어서 포스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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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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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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