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위키드 보고왔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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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평소에 defying gravity나 popular 같은 뮤지컬넘버들을 유튜브로 즐겨듣다가 뉴욕에 여행와서 드디어 브로드웨이에서 보게 됬습니다!

장소는 Gershwin Theatre로 타임스퀘어에서 좀만더 샌트럴파크쪽으로 올라가면 있습니다.

1시간전에 도착했는데도 줄서있더라구요! 공연시작 30분정도 전에 개방을 해서 구경할 수 있는 시간이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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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국룰 인증샷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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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보고 느낀점이 한국에서 하는공연도 요즘에는 재미있는 공연들이 정말 많아졌지만 왜 브로드웨이가 최고라고 하는지 깨달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오케스트레이션부터 등장인물들의 연기력과 실력, 조명의 디테일까지 사소한것 하나하나 안거슬리고 지루하지않게 몰입도있게 공연을 만들어간다는게 경이로웠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봤던 사람들 모두가 가슴을 쓸어내리며 너무 좋았다고 완전 ""wicked""했다고 말하는게 들릴정도였습니다. 기립박수는 덤이구요!

해리포터도 전주에 봤었는데 해리포터 팬이 아니면 많이 아쉬울뻔했던데 반면, 위키드는 남녀노소 다 즐길수 있었던 그런 뮤지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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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나온 타임스퀘어처럼 느낀것이 사람이 점점 많아지는거 같습니다.

6월1일부터 여행을 했었는데 미국학교 수학여행이라던가 방학후 가족여행 등등 코로나 사태 이후 못갔었던 여행객들이 몰리는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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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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