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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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30일 일몰 무렵

뉴저지 스테이트 파크에서 바라본 맨하탄입니다.

홀랜드 터널 근처 호텔에서 숙박을 했었고 뉴저지에서 뉴욕으로 향하는 수많은 차량들을 보며 대도시에서의 시작을 준비할수 있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홀랜드 터널을 지나 얼리버드 파킹(06-10시 입차-17시 이전 출차)을 하고 배터리 파크에서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를 이용했습니다.

마스크가 많았는데 막상 타려고 보니 없기에 $1에 일회용 마스크를 살수밖에 없었습니다.

탑뷰나 빅버스처럼 정해진 시간에 탈수 있는 시스템

이날 온도가 35도를 기록했었고 다음날부터 비소식이 있어 최대한 많이 보려고 걸었더니 일찍 지쳐버렸답니다.

월스트리트 황소상 뒤에서도 찍고 앞에서도 찍고 포토라인줄을 보며 관광명소라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증권거래소

트리니티 교회

911메모리얼 파크 그라운드 제로

원월드 트레이드 센터

페리를 타고 가려했더니 줄이 너무 길어 출차하여 스트릿 파킹을 하고 본 브루클린 덤보

덤보 옆의 식료품 가게였는데

초코파이,카스타드,쿠크다스

꼬북칩등 익숙한 한국 과자가 보이더라구요.

숙소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길을 나서 본 타임스퀘어

그리고 락펠러센터로 가는길

탑오브더 락에 올라 주간의 맨하탄

야간의 맨하탄을 볼수 있었답니다.

첫날 뉴욕 일정 마무리

둘째날 아침 기상소식을 확인하고 당초 스냅사진 코스로 예약했던 센트럴 터미널을 브루클린 브릿지로 변경하고 찾은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BTS의 ON뮤비를 보고 멋있다 싶었는데 사진찍기 좋은곳이더라구요.

근처 공립도서관,가방검사합니다.

오후에는 지하철을 타고 가서 브루클린 브릿지에서 스냅사진을 찍고 다시 타임스퀘어로 이동하여 촬영이 마무리되자마자 소나기가 쏟아져 둘째날 일정 종료.

근처 디즈니스토어,라인스토어를 보고 길거리음식 할랄푸드로 하루를 마무리 했답니다,

센트럴 파크 가는길에 본 세인트 패트릭 대성당

티파니 본점에 걸린 블랙핑크 로제로 자랑스런 한류의 위상을 느낄수 있었답니다.

나홀로 집에 뉴욕편에어 본 플라자 호텔

센트럴 파크를 채 둘러보기도 전에

영사민원 24로 미리 예약해두었던 영사관에서 업무를 본후

UN가는 길에 우연히 들린 식당

업주분이 한인이셨는데 뉴욕 이민온지 30년이 되셨다고,코로나시절의 뉴욕을 들어볼수 있었답니다.

BTS-permission to dance 촬영했던 UN의 7개 문

가이드 관광을 하였는데 만 5세부터 보호자 동반하에 입장이 가능했고 연년생으로 나이가 만4,5세 였던 우리가족은 만4세 였기에 티켓을 구입하지 않았더니 가이드투어를 할수 없어 가족이 나누어질수밖에 없었다.

UNIS 졸업식 예행연습을 하고 있던 본회의장

1일 주차비용 $67이었지만 호텔 제휴로 $50으로 정산

3일차 뉴욕 일정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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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차로 베슬, 첼시마켓,소호,차이나타운을 둘러보았답니다.

소나기가 쏟아져 일정이 일찍 종료되긴 했지만 정말 좋았던 뉴욕여행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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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본토 48개주를 경험해본 결과

미국에 처음 여행을 계획하는 2,30대가 있다면 뉴욕여행 강추

4,50대라면 그랜드캐년 서클,옐로우 스톤 등 서부코스를 추천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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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뷰나 빅버스등은 코스와 일정이 잘 맞는 경우 이용하면 좋을 것 같고 도보나 지하철로 이동하다가 우버나 리프트로 이동하는편이 좋을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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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정은 패키지로 와야 주차 걱정 없이 명소별로 둘러볼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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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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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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