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스마트패스로 탑오브더락 + 센트럴파크 자전거 + 랜드마크 크루즈 알차게 놀다왔어요~!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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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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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1일부터 6월4일까지 짧고 굵은 뉴욕여행 다녀왔어요~!

미여디 덕분에 정보를 많이 얻어서 저도 다녀오면 꼭 후기 공유를 해야겠다 생각했어요 ㅎㅎ

전체적인 후기는 다시한번 올릴게요 요기는 앳홈트립 스마트 패스로 뉴욕 명소 다녀온 얘기를 올려보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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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743002

좀더 자세한 후기는 요기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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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패스로 뭘 사야하나 고민이 많았어요

종류가 넘 많으니까 ㅎㅎ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를 타야겠다 생각해도 종류가 넘 많고, 전망대를 한군데 가려해도 어디가 베스트일지 고민되고 이층 버스를 탈지말지도 고민이였고, 그래서 제가 한 선택들이 베스트 였는지는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겠지만 저는 갠적으로 넘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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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일정이 짧다보니 선택과 집중을 해야했어요

그래서 탑오브더락, 랜드마크 크루즈, 올데이 자전거 탑3로 예약을 완료했고, 그외에 모마 입장권은 삼성 직원 찬스로 무료입장했고 알라딘 뮤지컬은 오쇼에서 예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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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올데이 자전거 샌트럴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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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트럴 파크 자전거 렌트샵 위치는 여기 입니다.

여기서 자전거를 빌려서 센트럴 파크 왼쪽 아래부분으로 입장을 하면 됩니다.

자전거 도로가 매우 잘되어있어서 길을 헤매거나 할 일은 없었어요 중간중간 멈춰서 쉬기도 하고 마음에드는 풍경이 나오면 사진도 찍고하면서 천천히 한바퀴 돌았더니

두시간 정도 걸렸어요. 제가 진짜 저질체력이라 (주위에 걷는 분들보다 때로는 느리게 달림..) 한바퀴 도는데 보통 두시간은 안걸릴것 같아요 ㅎㅎ

처음 시작은 뽀송뽀송 신났으나..

뒤로 갈수록 오르막길도 생기면서 그만타고 싶어지고… 주위에 E bike 혹은 E scooter 타고 가시는분들 진짜 많았거든요 넘 부러웠습니다.. 다음에 오면 E bike 를 빌리고 싶네용 ㅎㅎ Citi bike 라는 E bike 많이 타고 다니시던데 담에가면 그거 렌트하는 방법 알아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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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파크 자전거 뒤에 음식점 예약을 해놔서 센트럴파크 안에서 피크닉을 한다거나 그러진 못했는데 일정이 여유있는 분들은 아예 반나절 잡고 센트럴 파크에서 시간 보내는것도 좋을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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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캐나다 서부 살아서 스탠리파크를 자주 가는데 스탠리 파크에서 자전거 타보신분들에게 말씀 드리자면 센트럴파크가 자전거 타기 두배는 힘들어용 체력적으로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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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스톰예보가 있었는데 자전거 타는동안 비가 안와서 넘나 럭키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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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탑오브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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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오브더락과 써밋중에 고민을 많이했어요. 많은 후기들에 전망대 한군데만 가야한다면 탑오브더락을 가야한다 라는 후기를 많이봐서 써밋은 다음기회로 남겨두고 탑오브더락을 갔습니다.

결론적으로는 너무 만족했어요 다른곳을 안봐서 비교를 할수는 없지만 전망은 최고였습니다!

전망대 도착하자마자 보인 풍경은 이러했습니다!!!

최고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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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시간을 7:00 - 7:20 으로 설정해놨었는데

일정이 예상대로 이뤄지지않아서 좀 늦어졌어요 전망대 1층 도착시간이 8시여서 혹시 안들여보내줄까봐 걱정했는데 바로 입장시켜주셔서 다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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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에 도착한게 잘된일인것 같기도 한게 더 일찍왔으면 해질때까지 너무 오랜시간 전망대에 머물렀어야 했을거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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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 뷰는 센트럴파크 뷰인데 센트럴 파크 뷰까지 보려면 무조건 해지기전에 올라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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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지고 나서는 센트럴 파크쪽은 어두워서 잘 안보이더라구요~ 갠적으로 센트럴파크쪽 뷰가 너무 신기하고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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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어두워지는 모습을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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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으로 대충 찍은 사진이 이정도!!

전망대는 3개층으로 이루어져 있었어요

두번째 층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다가 해가 거의 지려할때쯤 마지막 층에가서 구경을 했는데 마지막 층에는 유리막이 없어서 사진찍기 더 좋았습니다! 사람이 가장 바글바글 해서 자리잡기 좀 어렵기도 했지만요 ㅎㅎ

내려오는데도 줄이길어 한참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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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랜드마크 크루즈

원래는 두번째날 일정으로 랜드마크 크루즈를 잡아놨었는데 스톰예보때문에 마지막날로 미뤘고 마지막날 날씨가 환상적이라 미루길 잘했다 생각했습니다!

랜드마크 크루즈는 따로 날짜예약을 하지 않기때문에 원하는날 가면 되서 편했어요~

12:30분 출발하는 크루즈 였고 11:45분 탑승 시작했습니다.

저희는 11시에 도착해서 표 먼저 바꾸고 근처 스벅에가있다가 11:30쯤 다시 돌아와서 줄서고 입장했어요~

자리는 3층에 의자2개씩 놓여있는곳으로 잡았고 어차피 배가 돌기때문에 어디에 앉든지 난간쪽에만 앉으면 상관없어보였어요~

11:45에 보딩해서 배 출발하기까지 정말 쪄죽는줄 알았습니다 구름한점없는 맑은 하늘에다가 3층에는 그늘도 없기때문에 그대로 직사광선을 받고 앉아서 기다리는데 통구이 될뻔 했어요 선스크린 듬뿍 바르고 오는것을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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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출발하고나서는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서 괜찮았어요!

저희는 진행방향 오른쪽에 앉았고 오른편에 앉으면 자유의여신상을 먼저 볼수 있어요~ 왼쪽에 앉으면 맨하튼 뷰를 먼저 볼수 있어요

랜드마크 크루즈는 자유의여신상 뿐만이 아니라 다른 랜드마크 들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셔서 더욱 재밌게 즐겼습니다.

자유의 여신상을 실제로 보다니 감격 스러웠습니다!

아래 사람들과 크기 비교를 해보면 진짜 어마어마한 크기죠 ㅎㅎ

뉴욕에 사는 친구가 섬에 들어가서 보는것보다 크루즈에서 보는것을 추천한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저도 크루즈에서 보는게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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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타고 가면서 본 맨하튼 뷰~

이번여행의 마지막 일정이였어서 마지막으로 뉴욕전경을 눈에 담을수 있어 넘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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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자세한 여행후기로 돌아올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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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6-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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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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