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탑오브더락 제발 가지마세요...

핵심요약

뉴욕 탑오브더락은 선셋타임 방문을 추천하며, 유리막 있는 아래층에서 감상하는 것이 낫습니다.

  • 앳홈트립에서 선셋타임 예약 시 추가금 없음
  • 위층은 유리막 없이 개방되어 있으나 좁고 혼잡해 키 2m 이하는 비추천
  • 센트럴 파크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조망이 인기 포인트
  • 프로포즈 명소로 알려져 커플들이 자주 찾음
  • 사진 찍으려면 자리를 미리 잡고 기다려야 함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탑오브더락은 몇 시에 가야 하나요?

선셋타임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일몰부터 야경까지 하늘 색이 변하는 모습을 배경으로 뉴욕 전경을 볼 수 있습니다. 앳홈트립에서 선셋타임으로 예약하면 추가 요금이 없습니다.

2.탑오브더락 전망대 위층과 아래층 중 어디가 나은가요?

유리막이 있는 아래층에서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위층은 유리막이 없어 개방감은 있지만 공간이 좁고 혼잡해 키 2m 이하인 사람은 자유롭게 보기 어렵습니다. 한 바퀴 돌며 양쪽 방향에서 모두 전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탑오브더락에서 어떤 뷰가 가장 좋나요?

센트럴 파크가 한눈에 보이는 뷰가 가장 인상적이었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방향도 놓칠 수 없습니다. 도심 속에 넓은 공원이 한눈에 들어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앳홈트립 선셋타임 예약 시 추가금 없음(예약처·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혼잡함을 피하고 싶거나 선셋타임 외 시간에 방문하려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탑오브더락 선셋타임을 다녀왔고, 위층은 사람이 많아 자유롭게 보기 어려워 유리막 있는 아래층에서 한 바퀴 돌며 전망을 감상했다고 적었습니다. 그곳에서 프로포즈하는 커플을 목격했다고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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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나만 가고싶으니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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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그로 죄송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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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오브더락 갔다왔는데 너무 좋았어서 글 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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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셋타임대로 구매해서 다녀왔고, 탑오브더락은 무조건 선셋타임에 가셔야 됩니다.

(앳홈트립에서 구매하면 추가금 없으니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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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이렇게 선셋부터 야경까지 색색깔로 변화하는 아름다운 하늘을 배경으로 뉴욕시티를 감상해볼 수 있기 때문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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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 올라가면 그 위에도 이렇게 유리막 없이 감상할 수 있는 곳이 있는데 아랫층보다 비좁기 때문에 자유롭게 전망을 감상하기는 힘들었어요...(사람도 바글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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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2M이하분들에게는 비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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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유리막있는 아랫층에서 전망을 감상했구요. 한바퀴 돌면서 이쪽 저쪽에서 다 봤지만 제일 제 마음에 들었던 건 센트럴 파크가 보이는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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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넓다는 센트럴 파크를 이렇게 한 눈에 담아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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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에 푸릇푸릇한 공원이라 뭔가 언밸런스하면서도 잘 어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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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탑오브더락하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빼놓을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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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프로포즈 하는 커플도 봤어요!

전에 친구도 탑오브더락 왔을 때 프로포즈 목격했다더니 탑오브더락이 프로포즈 명소인 듯 합니다ㅎㅎ

진짜 여기서 프로포즈하면 성공률 200%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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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많아서 사진찍으려면 미리 자리잡고 버티고 있어야 된다는 점만 빼면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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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6-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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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79 · 댓글 18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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