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페라의 유령 관람 후기

영화 오페라의 유령을 보고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뉴욕에서 오페라의 유령 뮤지컬을 관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약 2주 전 앳홈트립을 통해 예매하고 갔더니 너무 좋은 자리에 앉을 수 있어서 대만족이었어요 ✨

​

​

저는 n열 중간에 앉았는데 잘 보였어요! 그런데 샹들리에를 더 잘 보려면 조금 더 앞에 앉는 게 좋을 거 같아요 ^_^

​

어떤 배우 분들이 나오는지 나눠주는 종이에 쓰여 있었는데, 크리스틴 역을 맡으신 배우분은 중간에 바뀌셨더라구요,,? 공연 시작하고 한 20분 후에 다른 분으로 바뀌었는데 심지어 두 분 다 저 종이에 쓰여있는 배우분은 아니셨어요 ㅋㅋㅋ 뮤지컬을 처음 봐서 원래 이런건가..? 하고 어리둥절했지만 두 분 다 연기랑 노래 넘 잘하셔서 금방 다시 몰입할 수 있었어요 ㅎㅎ

​

저녁 8시 공연이었는데 1부, 인터미션, 2부까지 해서 10시 반 조금 안돼서 끝났습니다.

​

뮤지컬 첫 관람이었는데 무대 장치들이 너무너무 멋있던 공연이었어요

배우들도 물론 너무 멋졌구요!

​

후반부가 정말... 온몸에 소름 돋을 정도로 좋았어요 ㅜㅜ

재미 요소가 있는 뮤지컬은 아니지만 노래가 다 너무 좋고 무대 장치나 의상 등 볼 거리가 많아 추천합니당!

​

​

앳홈트립 <오페라의 유령> 예매 링크

https://athometrip.com/product/the_phantom_of_opera/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6-0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45 · 댓글 17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