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5/29 UBS아레나 존 레전드+제이슨 데룰로 콘서트 다녀왔어요.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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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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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28일에 도착해서 여행 4일차 아침인 오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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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너무너무 돌아다녀서 벌써 지치네요;;

그만큼 갈 곳이 왜 이리 많나요 ㅎㅎㅎ

기본 2만보는 걷게 되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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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저녁 제일 기대했던

존 레전드 콘서트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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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에 있는 UBS 아레나(원래 하키경기장이래요. 근데 공연 여기서 엄청 하는듯요)에서 봤는데 맨해튼 숙소에서 우버로 왔다갔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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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공연들이 줄줄이 계속 있는 듯 하니

여행 일정 정해지면 티켓마스터에서 미리 한번 보세요.

그리고 일정 맞으면 공연 보는 거 꼭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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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데룰로는 잘 몰랐는데…

세상에!!

완전 리스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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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노래도 많았고 한시간 훨 넘게 춤추며 라이브로 공연하는데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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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쉬지도 않고 혼자 온전히 무대를 꽉 채우는데 라이브 절대 무너지지 않아요. 열정적인 춤은 기본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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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다 같이 갔는데 다들 존 레전드보다 잼있었다고 ^^;;;

당신 정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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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 정도 쉬고 드디어 그 분 등장하셨어요.

자리가 멀어서 사진이 죄다 이래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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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가 여행영어 수준이라 잘 못알아들었는데

펜실베니아 대학 얘기도 나오고

(이 분 완벽한 분이셨네요!! 펜실베니아라니..)

카니예웨스트 만난 얘기등등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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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표현할 길이 없는 그 분 라이브 듣고

아.. 이건 정말 평생에 두고 두고 남을 순간이다..

생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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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끝나고 (꽤 많은 관객들 쿨하게 퇴장 후)

어두운 무대에 남은 우리.. All of me를 안한다고????

이러고 있는데 짠하고 나타나 All of me 부를 땐

눈물 날 뻔 했어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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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에 사진 영상을 너무 찍어 배터리가 없어

그 순간을 못 남겼지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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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 기간동안 저스틴 비버, 콜드 플레이도

공연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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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못 봐서 아쉽긴 한데 암튼 공연들이 종종 있으니 꼭 미리 찾아보시길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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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급하게 적다보니 내용이 부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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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면 여행 중 얻은 팁 다시 글로 남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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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5-3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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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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