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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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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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혼자 다섯시간을 돌아다니느라 힘들었어서
이번엔 욕심을 버리고 도슨트 신청을 해서 알짜만 볼까....하던 차에 이벤트가 있더라구요.
감사하게도 당첨이되어 다녀왔습니다.
양옆으로 줄 서 있다가 10시 되면 입장 시켜줍니다.
마스크 없으면 저 종이가방에서 덴탈마스크 줍니다
송신기 받고 각자 준비한 이어폰을 꽂습니다.
표는 스티커이므로 보이는 곳에 붙이고 있음 나갔다가 들어올수도 있습니다
이집트관부터 도슨트 김나리님께서 설명해 주십니다.
눈으로만 보고 지나칠 수 있는 것들을 들으면서 다니면 집중이 되는듯 합니다.
빔을 쏘아 색 표현이 이랬을 것이라고 생각해 본다고 하네요.
저 스테인드글라스 설명도 해 주시고
갑옷 설명도 해 주셔서 재미나게 들었답니다.
이 조각상은 뒤태도 멋집니다.
로뎅
몇번의 거푸집 사용으로 딱 하나만 있는게 아니라고
제작과정도 설명해 주셔서 좋았어요.
참 작죠? ㅎㅎ
생각하는 사람!
고흐
마네 모네 그림까지 설명 듣고 고흐 보고 헤어집니다.
그림을 좀 더 보고 일찍 나와
저는 노이에로 갔습니다.
한번 본 곳이라서 간단히 둘러보고 싶어 신청했는데
저 조각상과 그림들을 설명과 함께 해서 유익했다고 봅니다.
박물관 미술관은 오디오 신청하거나 다운 받아 혼자 다니곤 했는데 일행들과 다니니 지치지는 않더라구요.
배려있게 화장실 갈 시간 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시고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