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가면 꼭 봐야하는 뮤지컬 ..
*두 번째 $167이 뮤지컬이에요.
저는 앳홈트립 홈페이지에서 167$ 주고 라이온킹을 예매했습니다.. 지금 $161이네요 하핫 .. 뮤지컬 예매하고 7일 이내로 메일을 받을 수 있다고 했는데 저는 2주가 넘도록 메일이 안 와서 걱정하고 있었어요 ㅠㅠ
그래서 앳홈트립 쪽에 메일을 보내서 확인 부탁드린다고 했고, 그 다음날에 메일을 받았어요!
해결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 🙌🏻
저는 혼자인데 들어가기 전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조금 외롭,, 그치만 뮤지컬을 본다는 두근두근 기대감이 !!
들어가기 전, 메일로 온 거랑 ID 카드(photo and English name)가 필요했어요.
저는 오 자리 이 정도면 괜찮네 ~ 했는데 제 앞에 학교에서 여행 온 친구들 단체로 앉았어요. 근데 … 너무 큰 친구가 앞에 앉아버린 거예요.. 하필 내 앞에… 너.. 춤도 추고 웃기긴 했지만 이 누나 목이 힘들었다 ..
아무래도 라이온킹은 아는 내용이다 보니까 재밌게 봤어요!!! 영어 못 알아들으시면 지루하실 거 같아요. 그래서 차라리 아는 내용을 보는 게 ㅎㅎ^^
끝나고 내려와서 큰 포스터 앞에서 사진 찍고 싶어서 사진 찍어달라고 부탁해서 찍었어요 ㅋㅋㅋ 외국인분들은 사진 부탁하면 한 명도 빠짐없이 .. 바닥을 찍는지,,
무튼 재미있었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