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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일자로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뉴욕 재즈바 블루 노트에서 포니 피플(phony ppl)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운 좋게 여행 일정 중 포니 피플이 공연한다고 하여 바로 예약을 했어요
저는 테이블로 예약을 했지만 일행들이 바 예약을 해서 다 같이 바에서 공연을 봤는데요,
정말.. 오랜만에 본 공연이라 너무 찡했고 포니 피플을 뉴욕에서 본 것도 신기해서 진짜 보는 내내 입 막고 봤어요
한국이랑은 달리 공연을 관람하는 것이 아닌 아티스트와 같이 호흡하고 생생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어서 무조건 무조건 강추드려요. 이 공연 보러 뉴욕 왔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하지만 테이블 자리가 더 가까워서 미리 예약 꼭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