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무료로 많이 즐기기

🚨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일요일 23시에 맨하튼에 도착해 토요일 13시 비행기로 서울 돌아가는 일정으로 월화수목금을 맨하튼에서 보냈어요.

첫날은 구겐하임 가서 3명의 유료타켓을 구매하여 봤는데 전공자나 예술업계가 아니면 큰 감흥 없을수 있더라고요ㅡ 전 좋았으나 부모님은 아니였어요.

그 이후로는 저는 주로 무료 전시,갤러리 위주로 다녔는데 만족도 매우 높고 넘 좋았어요. 우연히 걷다 알게된 곳, 미리 찾아본 곳 등등 데이타임에 잠시 들러 보니 넘 좋았어요.

메트로는 7일 무제한권 끊었으면 부르클린도 버스로 왓다갓다 할걸 좀 아쉬워요.부르클린을 못 즐겼거든요 ㅜㅠ

매번 탈 때마다 충전 해서 탔는데-

체력 좋을땐 아침에 메트로 타고 센트럴파크부터 로워 맨하튼까지 걸어오기도 했어요.

전 관광명소드보단 chill하기 좋은 공원에서 보낸 시간들이 너무 좋았어요.

사람구경하고 커피도 마시고 간식도 먹고 음악도 듣고 최고~

한국에서 스마트스토어로 구입했던 텐그램 업사이클링 니트백 완전 유용하게 잘 썼어요 ㅋㅋ 튼튼하고 플렉서블하고 색감도 이뻐서 데일리템으로 ...ㅎㅎ

물가가 넘 비싸서 처음엔 쫄았는데 쇼핑하다보니 막쓰게 되더라고요 ㅋㅋㅋ

더 살걸 그랬어요 캐리어의 한계 아쉬움....

무엇보다 최고였던 경험은 우연히 어떤 뉴욕커를 알게됐는데, 행아웃하며 듀카티 오토바이로 밤에 맨하튼 리버사이드 쭉 드라이브하고 소호와 미드타운도 쭉 다닌거였어요 ㅎㅎ밤에 보는 부르클린브릿지와 맨하튼브릿지, 시내뷰 최고였어요.

​

돌아가려니 아쉽네요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4-2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509 · 댓글 45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