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젤 핫한 전망대인 써밋 (Summit One Vanderbilt) 다녀 왔어요~
근래 인스타 하면서 젤 많이 검색 된 곳 이라 기대가 컸는데, 역시나 최고 였어요.
뉴욕에 있는 전망대 중에 뉴욕의 랜드 마크들이 다 보여서 시간이 촉박한 여행자들에겐
한군데서 뉴욕의 랜드마크를 가장 가까이서 느낄수 있는 곳이라 적극 추천 하는 곳이예요.~
전망대라서 밖에만 보이겠지 했는데 왠걸요~(섣부른 판단 이였죠!!)
마치 뉴욕이란 뮤지엄 속에 제가 있는 느낌 이랄까? (햐,, 이걸 어찌 표현 해야 할지 ;; )
사방이 거울로 되어져 있어서, 고소공포증 있는 저에겐 약간 후덜덜 했지만
뭐 그까이껏,, 멋진 뷰와 프로필 사진각을 위해 쉬이 포기 되더만요~~ ㅋㅋ
요즘은 뮤지엄들도 사진 이쁘게 남길 수 있으면서, 약간의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놓는 추세인데,
여기도 전망대이지만 그런 공간들이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머물렀네요~더불어 멋진 프로필 사진도 꽤,, 건졌어요 ㅎㅎ
날씨가 흐려서 머무는 동안 비가 내렸는데, 비오는 뉴욕의 모습도 어찌나 운치 있던지,, 멋지더라구요~
tip : 제가 또 갈 기회가 있다면,
선셋 즈음 갔다가 노을 지는거 보고, 뉴욕 야경보면서 칵테일 한잔으로 마무리 할거예요~
앗, 그리고 뉴욕오쇼란 곳에서 현재 오픈특가 할인티켓 판매 하고 있다고 하네요~
알뜰하게 티켓팅 하실수 있게 링크 걸어 둘께요~
https://m.ohshow.net/good/list1.html?b_uid_s=50&m_uid_s=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