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맨하튼 미드타운 록펠러 센터 탑오브더 롹 + 멘하튼 남부+브루클린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뉴욕의 3대 전망대가 록펠러 센터의 탑오브더 롹,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인대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홍보자료영상과 사진도 록펠러센터의 전망대에 찍은 사진이라고 하는 "탑오브더 롹"에 대하여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록펠러 센터의 19개 상업용 건물 중. 가장 큰 GE 빌딩입니다. 이 빌딩의 높이는 259m, 70층이며, 꼭대기에 톱 오브 더 록(Top of the Rock)이라는 전망대가 있습니다. 참고로 한국의 63빌딩의 높이는 약 250m이고, 롯데타워 높이가 555m 인걸 비교해서 생각해보면 높지는 않겠지만 전망대에 올라가시면 뉴욕의 아름다운 풍경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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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베이터는 67층까지 연결이 되어 있는데요. 67층은 실내전망대와 실외전망대가 복합적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실내 전망대를 한바퀴 돎면 에스컬레터를 타고 68층부터 시작되는 실외전망대로 올라 갈수 있습니다.

전망대는 360도 뷰로 되어 있는데요 남쪽으로 뉴욕 멘하튼 대표 야경 사진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중심으로 서쪽으로 일몰지는 젼경과 일몰 후 건물 불빛으로 노랗게 변하는 마천루의 도시 야경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 찍기를 좋아하시는 분들께서는 겨울철을 제외하고 전망대를 방문하시면 실외 전망대를 이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미국의 주요빌딩에서는 다리를 펼치는 카메라 삼각대 사용을 금지합니다. 조그만한 거치대는 사용이 가능하니 저와 같이 타임랩스를 촬영하실분은 고릴라 삼각대 같은 작은 걸이용 삼각대를 사용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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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맨하튼 남부지역과 브루클린입니다.

뉴욕 5개 자치구 중 스태튼 아이랜드와 브루클린은 허드슨 강을 건너가야 하는데요.

브루클린은 뉴욕 멘하튼에서 다리로 연결이 되어 있으나 스테튼 아이랜드는 멘하튼과 다리로 연결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리대신에 무료로 멘하튼과 스테튼 아이랜드를 연결해주는 페리 교통편을 뉴욕시에서 무료로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 페리를 무료로 타시고 가시면서 자유의 여신상과 멘하튼 남부지역의 전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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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항 시간편은 출퇴근 시간때는 15분 간격 나머지 시간때는 30분 간격입니다. 편도 약 26분정도 소요되고 스테튼 아이랜드에서 내려서 돌아오는 배편으로 바로 갈아타고 오는데 약 6분정도 시간 간격이 있습니다. 페리의 규모도 매우 크고 좌석도 많이 있어서 출퇴근 시간을 제외하고 자리의 여유가 있습니다.

페리역에서 뉴욕증권거래소까지 도보로 약 10분정도 걸리는데요 뉴욕증권거래소는 11번가에 위치한 세계 최대의 증권거래소는 시가총액 규모로 세계 1위입니다. 증권거래소 건물의 경우 내외관의 차이가 매우 심하여, 외부는 고대 그리스 스타일의 대리석이지만, 내부는 매우 현대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원래 관광코스도 있었으나 9.11 테러 사건 이후 경비가 강화되어 현재는 관계자만 출입할 수 있습니다

뉴욕증권거레소에서 911 메모리얼 & 뮤지엄까지 도보로 10여분정도 소요되는데요. 테러로 붕괴된 두 개의 쌍둥이 건물이 서 있던 자리에

두 개의 풀이 있고 각 풀에는 거대한 구멍과 폭포가 설치되어 있어서 풀 외곽에서 안쪽으로 물이 쏟아져내리고 있습니다.

이는 테러로 인해 흘린 유가족들과 미국인의 눈물을 상징하는데요. 면적은 각각 약 1220평이며 1분에 쏟아져내리는 물의 양은 1만 1400리터에 달한다고 합니다. 테두리에는 희생자들의 이름이 새겨진 동판이 폭포를 둘러싸고 있고 희생자들의 이름은 서로 연이 있던 희생자들끼리 가까운 곳에 모아져있다고 합니다.

다음코스로 바로 옆에 있는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역으로 가보겠습니다.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역은 오큘러스라는 별칭으로도 불리우는데요. 오큘러스(ouculus)는 눈(eye)를 뜻하는 것으로 이 건물이 눈과 눈썹의 모양을 닮아서 이렇게 불리우는 거 같습니다.

이곳은 멋진 건물 외관을 자랑하는데요. 주변의 전통적인 건물형태와 조화되어 건축물 사진찍는 분들에게는 좋은 사진촬영장소가 될것입니다.

멘하튼에서 브루클린으로 건너 갈 수 있는 다리는 맨하튼 브리지(Manhattan Bridge)와 브루클린 브릿지(Brooklyn Bridge)가 있습니다.

브루클린다리는 도보로도 건너갈 수 있는데요. 저는 브루클린에서 멘하튼 남쪽의 석양을 촬영하기 위하여 일정 상 차량으로 건너 갔습니다.

이중 붉은 벽돌건물사이로 멘하튼 브리지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볼 수 있는 덤보(dumbo)는 젊은 사진과와 모델을 위한 사진맛집(hot spot)으로 유명합니다. 이곳 덤보는 영화 원스어폰어 어타임 인 메리카의 배경과 포스터 촬영지로 유명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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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하튼 브릿지와 브루클린 브릿지 사이에는 공원과 도시재생으로 리모델링한 상점이 자리를 잡고 있는데요.

브루클린 브릿지쪽으로 좀더 걸어 들어가면 브루클린 브릿지와 멘하튼 남쪽지역의 멋진 전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저처럼 사진찍기를 좋아하시는 분들께서는 반드시 브루클린지역 방문을 추천드립니다 일정상 브루클린지역은 일몰사진을 찍기전에 방문하시면 멋진 사진들을 찍으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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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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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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