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애증의 도시 뉴욕

핵심요약

뉴욕 세번째 방문 후기로, 유명 명소 대신 서밋 원 밴더빌트·리틀 아일랜드 같은 신규 스팟 위주 4일 일정을 다룹니다.

  • LA→뉴욕 국내선은 유나이티드, 셀프체크인 후 카운터에서 수화물만 위탁
  • 서밋 원 밴더빌트 입장권은 현장 발권기 구매, 치마·힐 지양·선글라스 필수
  •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2시간 반이 최소 소요, 미리 볼 작품 정해두길 권함
  • 리틀 아일랜드는 노을 무렵 방문 추천, 규모 작아 첼시 가는 길에 들르기 좋음
  • 랄프로렌 남성 플래그십(867 Madison Ave)은 쇼핑 목적 아니어도 구경할 만함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서밋 원 밴더빌트 입장권은 어떻게 구매하나요?

현장 발권기에서 구매하며 안내원이 많아 쉽게 살 수 있습니다. 선글라스는 대여도 되지만 자기 것을 챙기는 게 낫습니다. 실내 사방이 거울이라 낮에는 눈부심이 심해 계속 착용해야 했다고 적었고, 치마·힐은 지양하라고 썼습니다.

2.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몇 시간 봐야 하나요?

짧게 보면 2시간 반이 쉬지 않고 돌아야 겨우 둘러볼 수 있는 최소 시간입니다. 오래 머물 계획이 아니라면 미리 보고 싶은 작품을 정해두고 지도로 동선을 짜서 이동하라고 권했습니다.

3.리틀 아일랜드는 언제 가는 게 좋나요?

노을 질 때 방문하면 더 예쁘다고 적었으며, 규모는 크지 않아 메인 코스보다는 첼시 오는 길에 들르는 편이 낫습니다. 새로 생긴 곳이라 궁금해 가봤지만 볼거리 자체는 크지 않았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뉴욕을 처음 가서 유명 명소 위주로 동선을 짜려는 사람에게는 정보가 부족한 글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뉴욕 세번째 방문이라 록펠러 대신 새로 생긴 서밋 원 밴더빌트를 갔고, 덤보에서는 줄리아나스 피자를 포장해 공원에서 먹었으며 특별한 맛은 아니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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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안녕하세요. LA에서 뉴욕으로 넘어와 꽉 찬 4일 보내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뉴욕은 세번째 방문이라 이번엔 유명한 명소는 많이 가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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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는 여전히 더럽고 시끄럽고 정신없지만 매력이 너무 많은 도시라 매순간 생각나는 곳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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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선 LA에서 뉴욕 | 유나이티드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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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체크인 해서 티켓 발권 후 수화물 티켓까지 부착해서 카운터에서는 짐만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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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사람이 정말 많았고 비행기도 만석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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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it One Vanderbi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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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엔 록펠러를 가봐서 이번엔 새로 생긴 써밋을 방문했어요. 입장권은 현장 발권기에서 구입하였고 안내원분들이 많아 쉽게 구입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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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아시는 것 처럼 여자분들은 치마, 힐 지양합니다.

그리고 여기는 선글라스 정말 필수입니다.

선글라스를 대여해주기는 하지만 저에게 너무 커서 안경을 계속 잡고 다녔는데요, 너무 불편해도 계속 착용했던게.. 안쓰면 실명할 것만 같은 눈부심 때문이에요.

사방이 거울이라 낮에 방문하시면 눈뜨기가 많이 힘들어요ㅠㅠ 라섹 수술 한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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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 좋구요 그 외에 재밌는 요소들이 있어 더 좋았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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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루클린

덤보는 세번째라 사진은 많이 안찍었어요!

전 건물 사이로 보이는 브릿지보다 그 옆에 있는 공원을 더 좋아해요. 회전목마와 건너편 보이는 맨해튼이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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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글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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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보에 간 김에 줄리아나스 피자를 먹으러 갔는데

식당에 사람이 너무 많아 포장해 공원에서 먹었어요

특별한 맛은 아니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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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버그 지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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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즈 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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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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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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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낮과 밤은 완전 달라요

밤이 더 밝은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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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정말 많았고 활기찬 분위기여서 기분이

좋았는데, 동시에 전쟁 관련 모습들도 보여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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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공립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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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 10분이라도 앉아서 공부해보는게 목표였는데

바쁜 관광객은 눈에 담기도 바빠 이번에도 실패했네요.

ㅠ ㅁ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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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틀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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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질 때 가니 더 예뻐 보였던 리틀 아일랜드.

새로 생겨 와보고 싶었는데 규모가 그리 크진 않아

메인은 아니고 첼시 오는 김에 들리는 코스가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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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번가와 그 어디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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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lph Lauren Men's Flagship

867 Madison Ave, New York, NY 10021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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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쇼핑 목적으로 방문 하였는데, 여기는 살게 없으셔도 지나가는 길이시면 들려보시는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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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부내는 여기서 다 나는 것 같은

고급지고 예쁜 공간을 보는 것만으로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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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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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어버린다는 미술관.

모마만 다녀와본지라 기대하며 방문했는데 역시 크고 좋았습니다. 일정이있어 두시간반 밖에 투자를 못했는데, 두시간 반도 쉬지 않고 돌아다녔기에 거의 최소 시간일 것 같아요. 오랜 시간 계실 예정이 아니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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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어떤 작품을 보고 싶은지 찾아보시고 지도를 통해 이동하시며 관람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전 사진을 캡쳐해 두고 곳곳에 계시는 안내원분들께 여쭤보며 지도 번호 확인하고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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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 스퀘어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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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하다가 지나가다 들렀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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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단체로 요상한 춤을추는 모임으로 보이는

분들이 계셨는데 진짜 자유로워 보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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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요커들도 신기한지 많이 구경하더라구요.

진짜 뉴욕 아니면 볼 수 없는 모습인 것 같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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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뉴욕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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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마지막 날 밤에 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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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즐거운 여행 되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3-1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713 · 댓글 203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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