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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로나가 터진 이후 계속 미국을 그리워하다가 드디어 연말에 다시 3년만에 뉴욕에 가려고 준비중입니다!!
어쩌면 못가고 미뤄지는 상황이 될 수도 있지만, 그래도 그 설렘과 기대 속에서 지내보려고요!
그래서 그 기념으로다가 별거 없는 사진 풀어봅니다!!
이 사진은 뉴욕 첫 날 도착해서 무조건 가봐야한다고 했던 타임스퀘어
진짜 복잡하고 사람도 많고 그 중심에 제가 있다니까 좀 소름 끼치고 기분도 좋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후.. 그리워 죽어요)
초점이 사라져서 안보이지만 뉴욕가면 꼭 들어야 생각했던 jay-z노래~~
지하철 내내 그거 듣고 얼마나 행복했는지
근데 아시죠? 노래 듣다가 목적지 몇 정거장부터 노래 끄고 말소리에 집중해야해요 무슨 역인지 모르면 큰일남
뉴욕은 그렇게 에비뉴가 많아서 잘 못듣고 내린적이 몇 번 있ㄴ었는데 그것도 참 추억이고 그러네요 ㅎㅎ
이 사진은 아마 아침 일찍부터 나와서 바쁘다바뻐 현대사회 뉴욕 감성을 느끼고 싶어서 나와서 걸었던 그.. 사진 입니다
저 사진은 한동안 제 배경화면이기도 했고 여행이 그리워지면 항상 해두는 사진입니다ㅠㅠ
그리고 이건 우드버리아울렛 가서 찍은 사진!
이때도 아침 새벽부터 나와서 버스타고 도착한 곳인데 같이 간 친구랑 아침에 도착하자마자
안녕~ 하고 헤어지고 쇼핑 할거 다하고 점심에 만나서 밥먹고 또다시 안녕~ 하고 헤어지면서 지쳐서 벤치에 앉아있는데 친구가 찍어준 사진이에요!
진짜 쇼핑을 이렇게 하루 종일 할 수도 있구나 싶었던 첫 경험이였고 진짜 싹쓸했네요
막판엔 캐리어에 꾸겨 넣어서 진짜 질질 끌고 숙소 갔던 기억이,,!
다시 가면 또 다시 박살 ㅆ가능이죠!
이사진도 제가 맘에 드는 사진 중에 하나에요!
언제 찍었는지는 모르지만 맨하탄은 모든 차도가 이쁜거 같아요 건물때문에 그런가..
지나가다가 찍으면 다 멋있더라구요..ㅠㅠ
이거도.........진짜 저 <Manhattan>이 뭐라고 항상 설레는지..ㅎㅎ
사실 일하다가 뉴욕 생각나서 몰래 쓰는 글이라 여기서 끝내지만 빨리 뉴욕에 가고 싶네요!
여러분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