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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는 뉴욕을 정말 먹고 마시는데 중점을 둔 여행을 했다면 ㅋㅋㅋ
다른 지방에서 놀러 온 친구 하나는 뉴욕의 많은 미술관 투어에 중점을 둔 친구가 있었습니다 ㅋ
미국 오기 전 미여디 눈팅을 통해 모마는 현대카드 플래티넘 이상이면 동반 2인 무료 입장이라 알게 되어서
친구 데리고 왔었습니다 ㅎㅎ
길 찾기 정말 쉬운 뉴욕………
한국 오고서 적응 안되는건… 무단횡단 못하는것과 길찾기요….
저 근데… 티켓 발권 할 때 ㅎㅎㅎ 카드 확인을 아예 안하는 수준이긴 했어요!
레드카드라 그냥 딱 보면 알아선지 그냥 눈으로만 슬쩍? 카드 보고 마네요… 심지어 본인 확인도 안해서요! ㅎ
그냥 플래티넘 카드 아니어도 ㅋㅋㅋ 그냥 들어갈 수 있을 거 같아요! (저희만 그런걸 수 있습니다;;)
네…. 전 미술엔 문외한이라….크게 감흥이 없었….네요 흑흑
같이 온 친구는 전공 자체가 아트였어서 ㅎ 너무너무 좋아 해서 다행이었어요.
미여디에서 글 도 봤던거 같은데
관람 순서는 맨 윗층 부터 시작하더라구요 ㅎ
친구가 음 스크립트 처럼 저한테 이것저것 설명한 것들
문명과 예술의 발전 등등에 대한 사항은
왠지 여기 적으면 스포일러 같아서 ㅋㅋㅋㅋㅋ 생략 할게요ㅎㅎㅎㅎㅎ
그;; 그냥 기념 촬영 한 번;;
부끄럽지만 사진 잘 나오는거 찾아서…..
아 … 음 역시 매번 여행때 마다 느끼지만
역시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할까요??
친구는 진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정말 고맙다구 했는데
저는 랜드마크 찍고 온 기분으로 ㅎㅎㅎㅎㅎ
다음엔 정말 관심을 갖고 공부좀 하고 와야 할 것 같습니다 ㅠ
개인적으로 감성이 맞던 작품하나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