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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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제가 갔던날은 날씨가 엄청 쨍하지는 않아서 노을샷이 잘 안나왔어요 ㅜㅜ 그래도 정말 야경만큼은 최고였습니다! 역시 저는 자연경관보다 네온사인이 반짝이는 도시 시티뷰가 더 좋은 것 같아요. 저희는 4시반쯤 올라가서 해 완전히 지는 6시 넘어까지 있다가 내려왔습니다. 꼭 해 떠 있을 때 올라가서 사진 찍으시고 노을샷도 찍으시고 야경도 찍으시길 추천드려요. 사람 많을까봐 걱정했는데 입장수를 제안하기도 하고 노을 지고 나면 우르르 많이들 다 내려가셔서 생각보다 쾌적하게 사진 찍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고층이라 야외로 나가면 바람도 많이 불고 좀 많이 추워요. 옷 따뜻하게 입고 나가세요.
엠파이어랑 비교하자면, 엠파이어에서는 엠파이어가 안보여서 탑오브더락을 많이들 추천하시던데 탑오브더락은 엠파이어는 보이지만 뉴욕 4방면이 다 보이는건 아니라 저는 약간 답답했어요 ㅋㅋ 그래서 혹시 여유 되시면 두군데 다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