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하철 타고 브루클린 다녀왔어용~!
포트 오소리티에서 환승안하고 20분이면 갔다와서 윌리엄스버그보다 가기는 편해요
지하철역에서 덤보까지는 걸어서 10분정도?인데 아마 사람들 바글바글 찍고 있어서 그냥 생각없이 쭉 내려가시면 돼용ㅋㅋ
그럼 드디어 무도에 나온 사진 스팟이 등장...!
근데 전부 차가 다니는 길이라서 조심해서 찍으세요!!
어제는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생각보다 없더라구요!
삼각대 놓고 찍어도 되겠지만 차가 와서 조금 위험할수도 있습니다ㅠ
그리고 위로 가다보면 사람들이 쥐구멍?ㅋㅋㅋㅋ으로 들어가길래 보니까
브루클린 브릿지로 가는 계단이었어요!!
쥐구멍 아니었습니다ㅠ 내려왔던길 다시 올라가다 보면 보일거에요!
브루클린 브릿지 위에 마그넷이 제일 쌋어용ㅎㅎ
밑에는 두개 5달러지만 다리위에는 1개 2달러!
덤보 - 브루클린브릿지 - 그리말디피자
이렇게 이동했는데 가까워서 걸어다니기 편했어요!
피자는 그냥 반반 16인치 했는데 둘이서 엄청 배부르게 먹었어요
토핑은 여러개 추가해도 되는데 잘몰라서 페퍼로니랑 머쉬룸만 했는데 원래 토핑이 안올려져서 나오는거라
많이 추가하세용! 음료는 콜라했는데 3달러였구 토핑은 두개5달러 정도해서 총 37달러 나왔어요
화이트 갈릭 피자 진짜 맛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