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날에 다녀오고 이제 쓰네요
날이 아직 추워서 전에 갔을때만 해도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발렌타인데이에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성수기때 어떤 느낌인지 조금 실감하고 왔습니다
결론은 빨리 가야한다는것!
다른 전망대도 물론 이쁘고 인기있지만 탑오브더락은 개인적으로 뉴욕 전체 도시의 분위기를 잘표현하는 전망대 뷰라고 생각합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조명도 한 몫 하고 뒷편으로 가면 센트럴파크 뷰도 너무 환상적입니다
대부분 센트럴파크 뷰는 생각못하시지만 실제로 가보면 너무 좋더라구요
탑오브더락에서 촬영한 사진이 엠파이어 빌딩 1층에 걸려있으니 말 다 한거겠죠?ㅋㅋ
해질때 센트럴파크 뷰가 너무 이뻤습니다 날씨가 좋으면 뒤쪽도 꼭 감상하러 가세요!
탑오브더락 전망대에서 센트럴파크 뷰가 가까워서 제일 잘 보인답니다
미리 표를 구매하고 가시면 선셋타임 추가금 없이 구매할 수 있습니다
꼭 미리 구매하셔서 가세요! 선셋 시간 30분전에도 교환줄이 길더라구요 저는 바로 들어갔습니다
저한테는 다른 전망대들은 한번 더 가고싶다는 생각까지는 안들었지만
탑오브더락은 너무 아름다워서 뉴욕 여행을 하는 동안 꼭 한번 더 가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가도 역시 너무 좋았습니다 뉴욕 올때마다 들려야겠어요ㅎㅎ
가서 사진 500장 찍고 오세요!ㅎㅎ
날씨 잘 확인하시고 미리 티켓 구매해서 가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앳홈트립에서 스마트패스로 선택해서 더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뉴욕오면 꼭 가야하는 전망대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