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시작은 필라델피아 펜실베니아주 부터 시작해서
뉴저지주 아틀랙틱 시티 로 가서 이제는 프린스톤, 에디슨 시티로 갑니다.
| 꼭 가보면 좋은 필수 2곳 아인쉬타인 , 에디슨 역사 박물관 |
뉴저지하면 뜨오르는 두 사람이 있습니다.
알베르트 아인쉬타인과 토머스 에디슨 입니다.
미국의 과학의 두 거장의 발자취을 보는 것도 뉴저지주의 매력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아인쉬타인이 살았던 집입니다.
아인쉬타인이 이곳에 살면서 자기집을 찾지 못하여 경찰한테 물어서 찾았다는 일화가 있었다고 합니다
미국의 명문대학의 대명사인 아이비리그의 8개 대학 중 최고의 대학 BIG 3는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대학입니다.
이 BIG 3는 전통을 중시하고 고유의 학풍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버드에서 다양성과 리더십을 내세우고, 예일은 문화와 예술, 법학이 유명하다면, 프린스턴은 학문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탐구하고 할 수 있다.
프린스턴 대학의 교정을 걸었습니다. 2년 연속 미국 대학 1위. 특이하게도 메디컬 스쿨, 로스쿨이나 경영대학원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존 내시의 노벨 경제학자의 인생을 그린 영화 뷰티블 마인드 2001 영화의 장면이기도 합니다
역시나 프린스턴 학교의 박물관은 빠질수 없는 문화적 매력입니다.
그리거 다음은 에디슨 역사 공원입니다. Thomas Edison National Historical Park 입니다.
211 Main St. West Orange NJ 7052
입장료는 국립공원 패스가 있으면 무료입장이 됩니다.
에디슨이 2년가 머물면서 전구를 발명한 곳이며, 축음기, 녹음기, 무성 및 유성 영화 등등 연구 시설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너무 아쉽게 close 되었습니다.
3월 이후에 open 한다고 하니 그때를 위해 지금은 사진만 찍어 두는 것으로 만족합니다.
| Koreander Korean BBQ Bisto |
128 Watchung Ave. Upper Montclair, NJ 07043
주차 하실때는 레스토랑 뒤쪽으로 가면 주택가에 파킹 하시면 됩니다.
한국 야채 라면과 오징어 덮밥을 나쁘지 않았습니다.
| 리버티 주립공원, 리버티 산책길 Liberty State Park, Liberty Walk |
뉴저지주 아틀랙틱,프린스톤, 에디슨 시티 돌아 보면
마지막 뉴저지주와 뉴욕주의 경계이자 저지시티의 대표적인 쉼터 리버리 주립공원입니다
허드슨강과 맨해튼이 맞닿아 있는 저지시티
가장 아름다운 야경과 화려한 스카이 라인을 보려면 오히려 저저시티의 리버티 주립공원입니다.
그리고 이민 박물관과 자유여신상으로 향하는 페리가 있습니다.
전이 이미 한번 가본 곳이지만, 펜데믹으로 인하여 지금은 Close 되었습니다.
저지시티 911 기념물 Empty Sky Memorial 있는 곳이라 대표적인 관광명소 입니다.
맨해튼과 저지시티를 산책하면서 감상할수 있는 멋진 곳입니다.
Liberty Walk 산책로를 걸어 볼까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그리고 뉴욕 최고의 관광명소인 미드 타운도 볼수 있습니다.
페리를 타게 되면, 엘리스 아일랜드 Ellis lsland 그리고 자유의 여산상을 보게 됩니다.
섬안에는 이민 박물관 Immigration Museum 이 인상적입니다.
유럽의 이민자들이 뉴욕 신분, 신체검사을 받던 곳이였습니다.
저 역시 이민자 였기 때문에 남다른 친근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