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있는 친구들이 여긴 꼭 가야 한다면서
미국 오기 몇 주 전에 티켓팅 해준 클럽 ㅋㅋㅋ
하우스 오브 예스 입니다 ㅎㅎㅎㅎㅎㅎ
여기 드레스코드가 한국에서 다니던 클럽이랑 다르게 좀 심오해서 ㅋㅋㅋ
준비하는데 애먹었어요……
결과는 ^^
할로윈 파티 처럼 준비는 빡세게 할 수록 더 즐겁다는거!
브루클린에 있습니다!
밤에 맨하탄에서 우버 타고 가니까
71불… ㅎㄷㄷ
입장! 되게 신기하게ㅋㅋㅋㅋ
제가 여권을 NYCCovidsafe 앱에만 사진찍어놓고
숙소에 두고왔는데
한국 민증 있어도 ㅋㅋㅋㅋㅋㅋㅋ 백신상 생년월일이랑 비교 하고 입장 시켜 줍니다 ㅎㅎㅎㅎ
클럽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로 카드 보는 곳도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댄서가 아니라 ㅋㅋㅋㅋㅋ 코스츔 하고 놀러 오신 분이에요 ㅎㅎㅎ
진짜 한국에서 할로윈이나 다른 페스티벌 때 볼 수 있는 의상들 많이 보구 갑니다 ㅎㅎㅎ
공연은 정말 수시로 하는 편이에요! 한 10분 텀???
그 중 몇 개 너무 좋았던 모먼트 영상입니다 ㅎ
혹시 미여디 수위 같은거 있겠…죠?!…. ㅎ
또 다른 의상 엄청나신 분과 함께…..^^
저 키 안 작은데….. 꼬꼬마 같이 나온….^^….
한국에서도 드랙쇼 보러가는거 너무 좋아해서 이곳 저곳 자주 다니는데
뉴욕 하우스 오브 예스도 정말 괜찮았어요!!!!
되게 재밌게 놀다 갑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