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9일간의 뉴욕여행이 끝났네요

핵심요약

뉴욕 3대 전망대(탑오브더락·엠파이어·더 엣지) 비교와 센트럴파크 철봉 위치를 담은 20대 남성의 9일 나홀로 뉴욕 여행 후기입니다.

  • 전망대는 록펠러(탑오브더락)>엠파이어>더 엣지 순으로 좋았다고 평가
  • 마지막 밤 일정으로 탑오브더락을 넣은 것을 잘한 선택으로 꼽음
  • 센트럴파크 중앙 부근에 철봉 2개, 구글맵 'pull-up bars' 검색으로 위치 확인 가능
  • 폭설로 나이아가라행 항공편 결항, 코로나 확진으로 12월 여행은 무산돼 1월말 재출국
  • 맨해튼은 밤늦게 다녀도 인종차별·안전 문제 없었다고 서술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전망대 탑오브더락, 엠파이어, 더 엣지 중 어디가 제일 좋나요?

글쓴이 기준 록펠러센터(탑오브더락)가 가장 좋았고,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더 엣지 순이었습니다. 9일 일정 중 이 세 곳을 모두 방문했고, 마지막 날 밤 탑오브더락을 넣은 것을 좋은 선택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2.센트럴파크에 철봉(운동기구) 있나요?

센트럴파크 가운데쯤에 철봉(pull-up bars)이 두 개 있습니다. 구글 지도에서 'pull-up bars'로 검색하면 위치가 나오며, 굵기가 적당해 크로스핏식 턱걸이도 가능하다고 적었습니다.

3.뉴욕은 밤에 혼자 다녀도 안전한가요?

글쓴이는 인종차별을 겪지 않았고, 맨해튼은 밤늦게까지 돌아다녀도 괜찮았다고 적었습니다. 20대 남성 혼자 9일간 다닌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개인적 소감입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1달러짜리 피자 등 물가 정보는 방문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나이아가라 폭포 방문 후기를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폭설로 결항되어 가지 못함).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원래 12월 연말에 맞춰 뉴욕에 가려 했으나 출국 일주일 전 코로나 확진으로 못 갔다가 1월말 다시 방문해 9일간 혼자 돌아다녔다고 적었습니다. 나이아가라도 가려 했지만 저번주 폭설로 항공편이 결항돼 가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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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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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자 혼자 9일동안 돌아다녔습니다

지금은 유럽 여행을 위한 비행기 기다리고있네요

원래 12월에 연말 맞춰서 여행가려했는데 출국 일주일전 확진이 되서 못나갔었다가 1월말에 다시 오게 되었습니다

나이아가라도 가려했는데 저번주 폭설때문에 결항이되서 가진 못했네요ㅠ

저는 뉴욕에서의 마지막밤에 탑오브더락을 넣었는데 정말 좋은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더엣지,엠파이어,록펠러센터 총3개 전망대갔다왔고

개인적으로 록펠러,엠파이어,더 엣지 순으로 좋았습니다

운동좋아하시는 분들은 센트럴파크에서 여유가된다면 러닝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겨울이라 얼어죽을뻔하긴 했지만 그래도 기분만큼은 정말 좋더라구요

근력운동 좋아하시면 센트럴파크 가운데쯤에 철봉 두개 있으니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구글 지도에 pull-up bars치면 나오니까 그거보고 찾아가시면 됩니다

철봉 굵기 적당하고 손에 착 달라붙습니다 높이도 좀 있으니 크로스핏식 턱걸이도 가능할거 같더라구요

어쩌다보니 운동얘기로 빠졌는데 거의 맨날 1달러짜리 피자먹으면서 배고프게 생활하고 다녔음에도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 죽기전에 인생살면서 한번쯤은 올만한 가치가 있는 그런 도시인것 같습니다

인종차별 이런건 따로 없었고 맨해튼같은 경우 밤늦게까지 돌아다녀도 괜찮았습니다

모두가 뉴욕의 아름다움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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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2-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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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44 · 댓글 84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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