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언제봐도 감동! 2년 만에 다시 관람한 브로드웨이 뮤지컬 '알라딘 Aladdin Broadway'

2020년 3월에 알라딘 관람 포스팅을 올렸었는데 (링크 클릭)

바로 2주 뒤에 코비드로 인해 1년 넘게 브로드웨이 극장이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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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작년에 드디어 재오픈을 해서 수많은 뮤지컬 팬들을 설레게 했죠.

지금은 브로드웨이 뮤지컬 위크 기간이라 할인된 가격으로

오케스트라 좌석 티켓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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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뮤지컬 위크 관련 포스팅은 요기 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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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는 자리 확인 및 화장실 사용 시간을 감안해

뮤지컬 시작 30분 전에 도착하시는 걸 추천드리고요

공연 입장 시에는 티켓은 물론 백신 카드도 함께 확인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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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이제 공연장, 식당 등 실내 입장 시 5세~11세 아이들도 2차 접종까지

완료된 백신카드를 지참하셔야 입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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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알라딘 관람하러 왔을때 구매했었던 알라딘 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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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볼에서 A Whole New World 노래가 나와요.

기념품을 딱 하나만 사야 한다면 알라딘 램프 적극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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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알라딘 공연장, 뉴 암스트레담 New Amsterdam Thea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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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기념품은 공연이 끝난 후 사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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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겨울에는 아우터 자켓, 가방을 들고 있어야 해서 좌석이 좁은데

여기에 기념품 가방까지 더해지면 불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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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음료와 스낵을 판매하는 부스인데

관객들은 코비드 때문에 마스크를 계속 쓰고 있어야 하니 아예 판매를 안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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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오케스트라 단원 분들도 준비 중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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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일부러 맨 앞자리로 예약해서 앉았는데,

사실 오케스트라 좌석 4~7번째 줄 정도에 앉아야 가까우면서도

모든 무대가 잘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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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시작 직전에는 모든 좌석 자리가 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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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월 28일 금요일 저녁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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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앞자리에 앉으면 이렇게 지휘자님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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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다시 봐도 여전히 유쾌하고 재밌고,

마법 양탄자를 타고 하늘을 날으며 부르는 A Whole New World 는

여전히 감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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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디즈니 뮤지컬은 실패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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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알리딘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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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내용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시고 계시죠?

너무 오래전에 본거라 혹시 잊으신 분들을 위해 간략히 설명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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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 공주와 천민인 알라딘은 서로 사랑하지만 계급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와중에

알라딘이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 세가지 소원을 빌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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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소원은 신분 차이 때문에 고민이었던

자스민 공주를 만날 수 있게 자신을 왕자로 만들어 달라는것,

두번째 소원은 알라딘이 자파의 계략으로 감옥에 갇혔을때 자신을 구해달라는것,

그리고 대망의 세번째 소원은 지니에게 자유를 주는것으로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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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직전에 모든 사실이 밝혀져 공주와의 결혼도 무산되는가 싶었지만

진정한 사랑에 감동한 쟈스민의 아버지는

'공주는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할 수 있다~' 고 오래된 법을 바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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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스민과 알라딘은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고,

지니는 자유를 찾아 행복하게 떠났다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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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공주 역할에 너무나 잘 어울렸던 자스민 배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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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유머로 뮤지컬 알라딘을 더 재밌게 만들어준 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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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뮤지컬 알라딘을 다섯번째 본 건데,

역대 알라딘 배우 중에 가장 키가 컸던 이번 배우님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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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다시 볼 수 있어서 더욱 더 감동이었던

뮤지컬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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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공연 갈때마다 기념품을 하나씩 사오고 있는데요

그 동안 열쇠고리, 알라딘 램프 스노우볼 등을 사왔는데

이번에는 블랭킷, 에코백, 머그컵을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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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랭킷이 극세사라서 부들부들 하고,

에코백도 편하게 잘 들 수 있을것 같고요 ㅎㅎ

이번 굿즈도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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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을 오신다면, 브로드웨이 뮤지컬은 꼭 관람하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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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2-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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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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