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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랜드 터미널 오이스터바 다녀왔어요
정해인,백종원 아저씨의 추천집 이기도 하죠!
코로나여서 그런지 키친이 7:30에 문을닫아서 ㅜ 많이 못시켜먹어서 아쉬워요 (7:24 에 첫주문ㅜ)
굴 중에 없는거 빼고는 다 2피스씩 시켰어요!
전,블루포인트보다
(피코닉 아일랜드는 뭔지 모르겠어요ㅜ!)
리틀챔,토튼 인렛이 맛났어요!
부드럽고 달달~~ 블루포인트도 맛있어요
먹자마자 웩하는 맛도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ㅜ 프렌치키스?도 맛없어요 전ㅜ 엄청비린맛
마지막! 그랜드센트럴터미널에 숨겨진?기능?뭐라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오이스터바 앞에 아래 동영상 같은 공간이 있는데 각 기둥에 대각선으로 서서 벽보고 말시키면 옆에 있는것처럼 들려요
목소리가 기둥을 타고 넘어가게 설계되어있어서 사람이 아무리 북적여도 마법의 공간처럼 대화가 돼요
지나가다가 한번 해보세요 신기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