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파이어빌딩이 정면으로 보인다는 TOP OF THE ROCK 전망대를 갔다왔어요!
겨울이다보니까 4시부터 해가진다고 해서 선셋사진 찍으려고 3시에 부랴부랴 방문했어요.
저는티켓을 미리 예약하고 가서 바로 입장할수 있었어요. 앳홈트립에서 기존 가격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했습니다! 선셋타임 추가 요금도 없고 메일로 받은 티켓을 프린트할 필요 없이 캡쳐본만 보여주면 돼서 간편했어요.
엘레베이터타고 위로 올라가는데 진짜 순식간에 올라가더라구요. 귀가 먹먹했어요 ㅋㅋㅋㅋ
처음 올라갔을 때는 아직 해가 지기 전이었어요. 꼭 선셋 때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멋지고 사진도 잘나와요! 미국 처음 입국했을때 비도오고 날씨가 그리 좋지 않았어서 걱정했었는데 전망대 일정날에 다행히 맑더라구요 ㅎㅎㅎㅎ 진짜 ㅠㅠ 너무 다행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럭키!
사진 찍으면서 기다리다 보니까 점점 해가 지기 시작했어요! 하늘 색 너무 예쁘지 않나요 ㅠㅠㅠㅠ 선셋때가 진짜 예쁜거 같아요. 실제로도 너무 예뻐서 한참을 바라봤습니다. 한국 다시 돌아가도 이 풍경을 잊지 못할 것 같아요.
그리고 근처에 매그놀리아베이커리 있길래 유명하다는 바나나푸딩을 사먹었는데 진짜 맛있더라구요. 줄서서 사먹는 이유를 알게되었습니다ㅠㅠㅠㅠ
탑오브더락 전망대 보러오시고 돌아갈 때 바나나푸딩 하나씩 사서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