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뉴욕에서 관람한 시카고 뮤지컬에 대한 리뷰입니다!
시카고는 한국에서부터 계속 보고싶은 뮤지컬이었어요!
작년에 인천에서 시카고를 한다길래 예매했는데 결국 코로나로 취소돼서 안타까워했는데 결국 미국에서 볼 수 있었네요!
예매 링크는 https://athometrip.com/product/chicago/ 여기서 예매했습니다!
시카고 배우들의 환상적인 라이브와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인상적이다. 브로드웨이 뮤지컬하면 시카고를 빼놓을 수 없는 상징적인 작품. 오케스트라석 | 시즌별 가격 상이 (택스+수수료 포함) $ 145 설명 상품평 (7) 좌석 안내 미리보기 1996년도를 시작으로 화려한 조명이나 무대 장치로 잘 꾸며진 다른 뮤지컬들에 비해 각 주인공들의 얼굴 표정, 거친 숨소리, 육감적인 동작까지 하나 하나 세밀하게 느낄수 있는 진정한 브로드웨이 뮤지컬이다. 14인조로 구성되어 있는 뮤지컬 [시카고]의 밴드는 튜바, 트럼펫 등의 미국적인 사운드를 표현...
athometrip.com
한사람당 145$ 정도인데 가격 비교를 위해 공식 사이트에서 파는 비슷한 자리의 표를 검색해보니
말도 안되는 가격차이가 나서 바로 구매했습니다ㅎㅎ
예매 후에는 티켓이 싸서 시야가 제한되거나 좋지 않은 자리를 받을 줄 알았는데 티켓을 받고나니 E열 중앙쪽 자리였어요!!
한국에서는 정말 좋은 위치인데 미국에서는 선호도가 떨어지는 위치인건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위치는 Ambassador Theatre에서 공연을 했습니다!
공연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꼭 영화를 먼저 보고 뮤지컬 보는 걸 추천드릴게요!!
음향시설은 뭔가 한국처럼 귀를 통해 가슴을 울리는? 그정도의 음향시설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빌리가 복화술하는 넘버는 최재림 배우님이 하시는 영상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런지 한국버전으로 다시 봐보고 싶었습니다.
뉴욕에서 인생 처음 뮤지컬이었는데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공연장에서 나갈 때 음악으로 배웅해주신 분들
다음에 뮤지컬을 본다면 로터리 티켓이나 앳홈트립을 이용할 것 같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